방명록

무엇이든 쓰셔도 됩니다. 헤비메탈 밴드 음양좌의 팬입니다.



무제 1701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질 않는다. 요즘 세상에 저런 사람이 있고, 또 저런 사람이 나를 왜…? 하고.


우한 폐렴도 봄은 막지 못했다. 연애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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