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무엇이든 쓰셔도 됩니다. 헤비메탈 밴드 음양좌의 팬입니다.



무제 1611

처음으로 뮤지컬을 봤다. 그리고 밥 먹고 디저트 먹고… 문득 이게 뭐하는 건가 싶다.

그냥 친구끼리 만나는 모양새인데… 아파서 그런가 만사가 다 피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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