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는 콜라를 못마셔

 드디어 제본이 되어 출판이 되었습니다. 비매품이라 출판이라 할 정도는 못 됩니다. 저를 비롯한 여러 훌륭하신 분이 번역을 도우셨고 다른 분들이 편집을 하셨습니다. 저는 번역에 참여하고 편집과정에는 참여치 않아 성에 차지 않는 것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그래도 뿌듯합니다.

 재고가 많이 남습니다. 혹 관심 있으신 분들께 한권씩 선물하겠습니다.

덧글

  • 2008/07/09 01: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08/07/09 20:22 #

    이런 글은 공개로 써 주셔야 제 인지도가 늘어날 텐데.. 농담이구요 ^^;

    써 있다시피 비매품입니다. 돈을 주시면 제가 책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저 혼자 번역해 만든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제 성에 차지도 않는 이런 책을 제가 돈까지 받으며 팔 수는 없습니다. 제 독단으로 만든 것을 팔 지언정, 그 만큼 능력에는 자신이 있구요. 하지만 아직은 아마추어인 제게 가격 운운하시는 것은 일종의 모욕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높이 평가해주신 것이라면 감사드립니다.

    잘난척은 합니다만, 그래도 첫 출품인데 제가 돈주고 봐주십사 해야죠.

    생각이 바뀌시면 말씀해주세요. 답글이 없을시엔 메일 드리겠습니다.
  • 2008/07/10 02: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08/07/10 23:59 #

    아닙니다. 상하다뇨, 그냥 말이 그렇다는거죠.
    편집과정에서 제가 쓰는 문체가 아닌걸로 바뀌어 제 성에 차지 않아 퀄리티는 장담하기 힘들지만;

    물론 그냥 드리겠습니다. 많이 떠안게 되었으니;

    주소 적어주시면 제가 발송해 드릴게요. 제가 평일엔 퇴근후에 너무 늦게 오기에 좀 늦어지는것은 양해해주세요,
  • 2008/07/11 01:0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이구추워 2008/07/21 23:58 # 답글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에쿠니의 다른 책은 많이 보았으나 이 책은 번역본이 국내에 없어서 아직 보지를 못해서
    무척 보고 싶습니다. 재고가 있으면 한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능하시면 문자나 메일로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wstak@naver.com
    010-4444-5204
  • 저두요^^;; 2008/07/24 21:45 # 삭제 답글

    안녕 하세요^^ 요즘 아메는 콜라를 못마셔 이책에 대해서 무던히 골머리를 안고있는 주부입니다../
    제고가 있으시다면 소중한 책 저에게도 어떻게 안될련지요....
    정말 제게도 주신다면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부탁드려요..ㅠ,,ㅠ
    늦은나이에 번역이란걸 하게되니 막히는부분도 많고 넘 힘이드네요...행복한 하루되세요^^꾸벅~
    제멜입니다...pbone1129@naver.com
  • 조훈 2008/07/25 01:16 # 답글

    지방에 사는 지인들이 많고, 제가 다른데도 아니고 에버랜드에서 일하기에 좀 바쁘기도 해서 일괄 배송할게요.

    많이 늦어질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일하다 사무실에서 잠깐 씁니다.

    일일히 메일 드리기가 조금 힘드네요; 주소 비밀글로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적히지 않을시엔 제가 메일 드리겠습니다.
  • 2008/07/25 02:5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7/25 11:1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08/07/26 00:47 # 답글

    물론 가능합니다. 거듭말하지만 제가 돈드리고 봐달라 해야할 정돈데요.

    5일까지면.. 먼저 드려야 하는건가; 어머 근데 거기시면 요 바로 근처네요;
  • 2008/07/26 01:1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임수정 2008/07/29 15:04 # 삭제 답글


    동생이 이 책에 대한 번역이 필요해서 혼자 끙끙앓고 있었는데...
    간혹 들어와 번역해 놓으신 자료를 동생을 주면 넘도 좋아했습니다.
    번역(제본)이 완성된것이 있다니...넘 좋습니다. 동생 또한 넘 기뻐할 듯
    동생은 애 둘을 가진 아줌마 인데요...어렸을때 못했던 공부를 결혼하고
    시작해서 지금 넘 고생하고 있었요...방통대 일본학과 4학년이예요
    졸업논문을 일본어책 번역으로 선택해서 혼자 번역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제본을 동생에게 한권 선물해 주시면 정말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염치없지만 한권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받는이 주소 : 461-700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청백리길 10번지 성남시청 정책기획과
    임수정

    보내주실때 등기비 수신자 부담으로 보내주세요 *^^*

  • 2008/09/06 01:02 # 답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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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훈 2008/09/06 19:20 #

    잘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바빴다곤 하나 그 시간 못내서 너무나 늦게 보내드린점 정말 죄송합니다.
  • 2008/11/13 15:2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9/12/06 18:1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09/12/12 13:12 #

    책은 많이 있습니다. 제 전역일은 8개월 정도 남았는데...

    또 오셔서, 그리고 기다리시겠다면 꼭 드리겠습니다.
  • 2010/02/04 16:2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10/02/08 11:39 #

    13일에 휴가긴 합니다. 보내드릴 시간이 날지는 잘 모르겠네요;

    보시면 또 댓글 부탁드립니다. 책은 많습니다.
  • 2012/07/15 11: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15 12:17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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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02 11:0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8/01/14 15:1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18/01/14 15:55 #

    죄송합니다. 제가 한참 전에 모두 처분해버리는 바람에...
  • 2018/01/14 17:1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18/01/14 17:23 #

    아뇨… 학생 때 여럿이서 번역한 작품이라 파일화 된 것은 안타깝게도 없습니다. 저 혼자 했었다면 남겨두었을 텐데.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원본인 문고본뿐입니다. 저도 꼭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쉽습니다.
    이제는 함부로 영리활동을 할 수 없는 처지이기도 하고….
  • 2018/01/14 17:2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18/01/14 17:44 #

    행여 보신다면 총 30화 정도인데, 느리겠지만 주 2회라도 번역해볼까 합니다.
  • 2018/01/14 18:2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18/01/14 18:32 #

    아닙니다. 이 작품은 제가 처음으로 시도했던 작품이면서도 당시 제 힘이 약했던 탓에 크게 반영되지 못했던 점이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

    언젠가는 다시 해볼까 하다 잊고 있었습니다. 외려 짧은 분량의 책을 이렇게 느리게 보여드리게 되는 점이 죄송할 뿐입니다. 제가 지금은 짊어진 것들이 많아서 이런 데에 열중하기만은 어려운 형편이 되어서요….

    다만, 지금 당장 꼭 하겠다고 말씀드리긴 어려우니 우선 두 편을 오늘 번역해 보고 속도를 보아가며 정해야겠습니다. 부디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2018/01/14 19:5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18/01/14 20:07 #

    분명 그런 적…도 있었네요; 아마도 작가의 성향이나 일본인 특유의 정서 내지는 수필이라는 점이 맞지 않았을지도요.
    그때는 어린 마음에 과하게 반응한 것 같기도 하고요. 실은 이거, 수업으로 쓸 교재로 제가 고른 책인데 단순히 짧은 것이 이유였거든요.

    한번 읽어 보세요. 올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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