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AX - Paradox … 로 하려다 그냥 무제 350

1. Paradox
2. On The Road
3. Are You Ready

 이래봬도 왕년엔 필수요소였다 합성 절대아니다오늘 신촌에서 중고 음반점에서 850원 주고 산 음반. 댄스 음악으로 성공을 거둔 이수만이 비쥬얼 락에 빠져 시도한 그룹이 '더'트랙스이다. 지금의 트랙스는 '더'가 없다. 그게그거긴 한데, 멤버변동도 있고 음악도 분명히 다르다. 해당 이미지는 이들의 파격적인 데뷔곡으로 곡 명은 'Paradox'그래 이런게 돈받고 팔리는 것부터가 모순이지결론부터 말하면 '드럼이 아깝다.' 쓸데없이 투베이스 다기통 드럼에다 악기까지 죄다 고가. 그런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MR.씨발 가사도 멜로디도 모두 병맛. 지금 저 드럼을 하는 로즈라는 양반은 현재 연기인이란다. 다만 보컬은 '어느정도' 수준급이긴 한데 락이나 메탈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고 그것을 자기 음악에 맞게 변용할 서태지와 같은 능력도 없다. 그냥 발라드나 부르면 기집애들한테 인기를 주섬주섬 할 정도. 그래서 지금은 발라드 부르고 연기도 하는 모양. 곡은 저작권법 등록으로 업로드 불가능.
 
 …이따위가? 850원내고 올리고 싶다. 여담으로 X JAPAN의 요시키가 프로듀싱 한 적도 있다. 곡 명은 스콜피온이라 하여 이 음반은 전부터 가지고 있었다. 멜로디 자체야 이따위 쓰레기보단 나으나 그 밥에 그 나물. 결국 일본에서도 실패. 참고로 요시키가 프로듀싱한 그룹은 하나같이 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오늘 JPT봤다. 교내에서 보는거니까 평일에 본 탓에 4월것 포함해서 텀이 짧아 한 달에 두 번 본 느낌이다. 앞으로 점수 과시는 하지 않을생각이다. 다만 오늘 학교에서 본 JPT의 독해는 여지껏 본 시험 중에서 가장 쉬운 느낌이었다. 청해야 뭐 그냥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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