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SEVEN - LEGEND OF THE FIVE GREAT DRAGONS


<앨범명 : Ys SEVEN ORIGINAL SOUND TRACK>


[DISC 1]
1. INNOCENT PRIMEVAL BREAKER GAME VERSION / 2. IN THE BUSTING SQUARE / 3. LOUD / 4. PUBLIC PALACE / 5. MOTHER EARTH ALTAGO / 6. ORAL TRADITION / 7. VACANT INTERFERENCE / 8. SECOND DEFIANCE / 9. CHILDREN IN THE SHADOWS / 10. EXTENSIVE FOREST GREEN / 11. LAND OF FERTILITY / 12. GREAT TREE《SHANNOA》 / 13. UNKNOWN IN THE DARK / 14. DESERT OF DESPAIR / 15. VITALITY OF THE GRAND FLAME / 16. PLACE OF RETICENT LAVA《SEGRAM》 / 17. SMASHING THROUGH THE MOUNTAIN PATH / 18. PRAYERS TO THE BREATH OF WIND / 19. MAIDEN OF WIND -MISHERA- GAME VERSION / 20. SANCTUARY OF MEDITATION BREEZE《KYLOS》 / 21. BEING SLOW ON THE WAVES / 22. RUINED ISLE《EDONA》 / 23. AN ASSAULT / 24. ONE SILENT SIGNAL / 25. ALTAGO RING / 26. CROSSING RAGE! / 27. DON'T GO SO SMOOTHLY! / 28. MAIDEN OF WIND -MISHERA-

[DISC 2]
1. LOST HARMONY AMONG PEOPLE / 2. TO REVEAL THE WAY TO GO / 3. ROAD TO SOLITARY DEATH / 4. PRIMITIVE DEEP LEAVES / 5. A SUNBAKED THROB / 6. THE SACRED WIND / 7. VENGEANCE OF ISKA / 8. UNCERTAINTY IN THE FUTURE / 9. LOST METHOD / 10. ISOLATED ISLAND CONSIGNED TO OBLIVION / 11. LEGEND OF THE FIVE GREAT DRAGONS / 12. THE PLACE WHERE SOULS RETURN / 13. SCIAS / 14. TIA -THE DEFENDED- / 15. PERSON WHO BRINGS END / 16. HOPE FOR THE HOPELESS / 17. ANCIENT DISPUTATION / 18. LET TOMORROW TAKE CARE / 19. TIA -DISAPPEARANCE OF REASON- / 20. FROM AN EFFORT OF THE REVIVAL / 21. REINCARNATION / 22. A NEW FLOWER / 23. TIA / 24. INNOCENT PRIMEVAL BREAKER

【jdkBAND】 Violin : Akiko Nagano / Guitar : Masaru Teramae / Bass : Atsushi Enomoto / Drums : Norisuke Yoshikawa / Arrangement : Yukihiro Jindo / Recording : Kazuhiro Miyasaka (PRESSTONE)

 
 
 이 음악으로 검색해 들어오는 분이 있길래 올립니다. 이스 오리진 OST를 검색해 오는 사람도 있었는데 오리진 OST는 내가 너무 싫어해서 생략;. 아티스트는 JDK밴드이긴 한데 게임이나 특정 분야에 관련한 곡은 대부분 게임명을 써 놓습니다. 어차피 이스는 알아도 JDK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 이스 7편 OST로 종반부 각성한 용신들과의 전투 삽입곡입니다. 후반 기타 태핑이 눈에띄는 곡. 팔콤 사운드가 이스 오리진부터 진짜 아쉬웠던 점은 오리지널리티의 느낌을 배제하고 자꾸 뉴에이지 느낌으로 가려는 성향이 너무도 짙다는 점인데, 좀 격하게 표현해서 키보드를 아예 없앴으면 좋을정도. 하지만 오프닝은 키보드를 베이스로 깔지 않고 일부 삽입하여 굉장히 느낌이 좋은데…. 아무튼 게임내 전투 자체도 그렇고, 잘 부합하여 긴박감을 살린 듯 한데 저는 이 곡이 별로. 앞으로 용량선에서 충당 될 정도면 음질 죽이지 말고 그냥 올려야겠네요. 내가 듣기가 거북해서야, 원.

 그런데 제목 진짜 유치하다.


덧글

  • Creator 2012/05/13 00:53 # 답글

    오마이갓... 팔콤이다..! YS!! 팔콤이 브랜디쉬시리즈도 만들지 않았던가요?! 게임음악에서도 밴드가 엄청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지요. 시각과 음악의 조화..! 멋지죠.
  • 조훈 2012/05/13 00:54 #

    영웅전설과 이스가 주력 컨텐츠긴 한데 브랜디쉬도 제작했어요.
    게임에서도 특히나 음악이 걸작인 경우가 사실 많다면 많은데, 팔콤같은 경우에는 밴드라는 점과 어째 게임성보다 음악성에 더 투자를 하는; 상황이라 아쉬우면서도 귀는 즐거운 작품들입니다.
  • 리리아스 2012/05/17 19:27 # 삭제 답글

    J님 이글루스에서 넘어왔습니다. 팔콤 사운드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어릴때 영웅전설4를 플레이하면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참 좋아했었죠. 산길 테마곡과 석별의길 테마곡을 오빠랑 같이 좋아해서 늘 흥얼거렸다는......

    이스 시리즈는 제가 타고난 액션치라 게임을 못해서 음악만 줄창 듣고 있는데, 확실히 시대를 거듭하면서 기계티가 나긴 하더군요^^;; 요즘은 거의 다 악기로 직접 연주하지는 않은듯. 그래도 팔콤 사운드는 좋아요!
  • 조훈 2012/05/17 19:30 #

    반갑습니다. 영웅전설 3, 4편 음악은 저도 참 좋아합니다. 말씀하시는 파트는 아직도 기억나고 부끄럽지만 제 나름대로 편곡을 한 적도 있구요.

    오리진부터 그런 경향이 있었는데 사실 그 시작은 6편이요, 완성형은 펠가나의 맹세입니다. 오케스트라 파트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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