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키스

 소설을 재미있게 봐서 그런가, 기대가 된다. 기본적인 러브스토리 틀이지만 예고편만 봐선 소설보다 더 풋풋한 느낌도 나고 남자 주인공의 서투른 마음도 정말 잘 표현한것 같다. 하기사 예고편에 낚인 영화가 어디 한둘이냐만; 영화야 워낙 보는편이 아니니 뭐라 말 할 처지가 안되지만, 일단 책만이라면 나도 추천하고 싶다. 


덧글

  • 잠꾸러기 2012/06/10 12:28 # 답글

    어떤 실수 일까 궁금합니다.ㅎㅎ

    책이든 영화든 한번 보고 싶은데....ㅎ
  • 조훈 2012/06/10 12:49 #

    책이나 영화나 다소 흥미위주이긴 하나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여유 되시면 꼭 읽어보세요.

    그냥.. 서투른 연애? 흔한 이야기예요. 곧 개봉할 영화예요.
  • 링고 2012/06/10 12:28 # 답글

    이 영화가 소설 원작이었군요. 저는 아직 어느 쪽도 본 적이 없는지라 고민이 좀 될 듯 합니다.
  • 조훈 2012/06/10 12:45 #

    여유 되시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2012/06/10 13: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12/06/10 13:18 #

    까칠한 여성과 풋풋한 순수청년의 사랑이야기? 뭐 그 비슷한거 같아요;

    아 청년은 아니겠네 이젠..
  • 이탈리아 종마 2012/06/10 20:12 # 답글

    원작 소설의 제목도 "시작은 키스" 인가요?
  • 조훈 2012/06/10 20:13 #

    네, 문학동네 출판의 프랑스 소설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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