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최대 음량 제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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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은 차치하고, MP3라는 포맷은 더럽게 오래도 가는구나. 범용성 한번 화끈하도다.
 아무튼 무분별한 다운로드는 결국 원음과 멀어지는 음원을 소유하게 될 것 같은데, 그렇다 해서 음반 구매율이 별로 늘 것 같지는 않다.



덧글

  • 2012/07/16 20: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16 20: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16 20: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12/07/16 20:56 #

    아니;; 그런걸로 죄송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음원의 손실 압축중에서 용량대비 가청범위가 매우 뛰어난데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2012/07/16 21: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조훈 2012/07/16 21:03 #

    2번의 경우 다른 사람은 모를까 비밀님은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술의 발전은 있었습니다만 소위 아무개 음악(이를테면 영화음악) 제작자가 아닌이상 잘 신경을 안쓰죠.
    호환성도 좋지 못하고 용량만 무식하게 커지고.. 이를 커버할 발전도 이루어진다면.. 음.
  • 2012/07/16 21:1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기린 2012/07/16 23:08 # 답글

    일단 다른 건 몰라도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이어폰 사이로 흘러나오는 꿍꽝꿍꽝은

    수그러들겠군요.
  • 조훈 2012/07/17 01:44 #

    ...어, 맞다. 그것도 그러네.
    굿이네, 이거.

    한편으로 저도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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