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연예계에 전혀 관심이 없었을때도 동생에게 많은 멤버들 사이로 보이는 규현을 두고 '야, 쟤 누구야? 저기 저 귀엽게 생기고 노래 잘 하는애'하고 묻곤 했었다. 아직까지도 워낙 많은 멤버탓에 그렇기는 하지만 당시만해도 슈주는 몇몇 멤버의 예능 독점… 아니, 존재감이 너무 두드러졌었다. 얘 팬할래.

백재현을 실제로 만나보신 분은 알겠지만 치레를 감안해도 굉장히 의식있는 분이다. 이면이 어쩌니저쩌니 하는거야 누구나 그렇지만 '네이트 뉴스&톡'에서 김경진이 인기가 많은것과 비슷하달까. 뜻하지 않게 이면 어쩌니 했는데 모두 병신같은 사람도 주변에 있는데. 여담으로 부제가 용감한 녀석들인데 개콘의 용감한 녀석들이 아닌건 얘네도 낚을 의도였나. 게스트도 어거지로 끼워 맞춘 감이 있고 그간 라디오 스타를 보면서 재미없던 편을 꼽자면 그 안에 들어갈 것 같다.




덧글
쳇
운동하다보면 교촌 물류 트럭이 보이는데 슈퍼주니어 사진이 붙어있던데, 그게 그거였나.
맛 뿐만 아니라 양도 짜기는 하지만.
그건 그렇고 이병훈 아저씨 방송에서 저렇게 얘기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아슬아슬했네요. 정의감에 불타는 것도 좋고, 상대가 맞아도 싼 놈이라는 건
일단 차치하고 어쨌건 폭력을 휘두른 걸 공중파에서 언급하다니;;;
게다가 규현은
그동안 신정환 대타로 거쳐갔던 어떤 mc들보다(김태원,토니안,문희준,김희철 통틀어서...)
그 역활을 충실히 해주고 있다고 보고 절대로 짤릴일은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이병훈은 예능에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적합한 사람이 아니네요.
이병훈은, 일단 라스 내에서 한 발언도 그다지 재미가 없었지만 발언 수 자체가 적었던 것으로 보아서 굉장히 편집된건 아닌지...
제가 야구를 몰라서 일반적인 평판은 잘 모르겠습니다 ^^;
운영진의 퇴근전 선물일지도....ㅎ
실험차원에서 '운영자 개새끼'태그를 여기로 한 번 옮겨봤습니다.
그런데 라스 포스팅은 자주 오르네요. 아직 인기가 살아있어요.
깐죽이 컨셉인진 몰라도 저런 식으로 방송하면 한두달 내에 문닫는건 불보듯 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