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터지는 난이도 때문에 '포니방'은 구경도 못하고 접은지 꽤 됐는데 이런 만화가 보이더라. 근자에 블리자드가 통째로 당한 일도 있고 해서 와우 계정이나 무사할까 접속해 보았다. 그런데 이 만화보고 어처구니 없는 사람은 나뿐인가. 곧 패치될 모양인데, 그렇지 않아도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때문에 욕처먹고 있는데 어차피 아이템이라는게 성능을 높이든 드랍률을 높이든 안나올 놈은 뭘 해도 안나오고 경매장은 하늘 높은줄 모르는 것 역시 매한가지일 것 같고. 멍청이 같은 난이도나 어떻게 좀 해주지, 시원시원 맛에 게임을 했는데 어려워도 좀 어려워야지, 원 ㅗ
그나저나 볼수록 어이없다. 요약하면 전화하지 마라, 시간 걸려도 참아라, 안될 수도 있다… 아닌가? 외주 받고 그린 분도 웃기고.
"전화하지 않을걸로 믿어요 ^_^"
그나저나 볼수록 어이없다. 요약하면 전화하지 마라, 시간 걸려도 참아라, 안될 수도 있다… 아닌가? 외주 받고 그린 분도 웃기고.
"전화하지 않을걸로 믿어요 ^_^"




덧글
어용이 어쩔 수 없긴하죠;;
만화에도 제 감상이 나와있네요.
'...아......'
2012/08/16 20: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이참에 접으세요!
차라리 이렇게 나왔다면 공익광고(?)가 됐을지도.
헐~~
디아블로의 경우는 모르지만 아무래도 패키지 게임(은 사실상 아니지만) 특성도 있고 하다보니 미덥지 못할 것 같습니다.
헌데 그걸 저렇게 공식적으로 내놓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