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 슈퍼주니어 편

 드디어 맞붙은 핫(시원) vs 듣보(규현)

남자가 봐도 멋진 시원. 이름마따나 시원시원한 이미지. 그런데 의외로 성격이 괴짜 축에 끼는 것 같다.
아무튼 매사에 그의(혹은 아버지) 입김이 작용 한다는 음모론(?)이 대두. 그나저나 재력은 정말일까.

 아닌게 아니라 아이돌 중에는 SM 애들이 가장 재미있게 하는듯. 친화력도 빠르고.
 요새 갈수록 재미 없었는데 이번편 슈주라 오랜만에 재미있게 봤음. 은혁을 제가 좀 좋아함.


덧글

  • 잠꾸러기 2012/09/07 18:15 # 답글

    시원의 성공은 아버지의 보이지 않은 입김의 결과?ㅎㅎㅎ
  • 조훈 2012/09/07 18:16 #

    지금에 와선 정말로 부러운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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