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 슈퍼주니어 편 2

 사실 슈주가 게스트로 나온적은 몇 년 전 추석 특집을 포함해서 서너번 될텐데 워낙 예능을 잘하니까 재미있었다는 데에는 큰 이견이 없으리라. 하나 아쉬웠던 점은, 그렇게 하지 않아도 재미있는데 게스트나 MC들이 웃는 부분만 편집해서 웃을 때마다 리필하는 편집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번편만 국한된 것은 아니고 예전부터 많이 해 왔었는데 너무 티가 나더라.

 그나저나 김구라의 복귀 첫방이 바로 오늘이다. 기대도 되고 시간이 지나 공중파에 복귀를 하게 된다면 여기 게스트로 출연할 가능성도?


덧글

  • 잠꾸러기 2012/09/13 16:28 # 답글

    어제는 지난주보다 조금 덜 웃기고 조금 더 주제가 묵직했던것 같습니다.
    교통사고나 이특의 하차문제 등등...

    근데 확실히 이특은 강호동 라인이더군요.ㅋㅋㅋㅋㅋ 그 명언 스타일의 마무리 멘트는 너무 오글거렸음ㅋㅋ
  • 조훈 2012/09/13 16:30 #

    라스는 까고 씹어야 제맛이죠. 그래서 제가 강심장을 비롯한 SBS 예능을 안봄.
    그런데 아무리 그래도 극 초반 라스는 산만하고 짜증이나서 도저히 못보겠더라구요;

    그거 보기전에 보던 예전게 하필이면 이특, 김연아 사건 다루는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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