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 티아라 편 몇 장면


 씨발, 이것도 지금 보니까 매칭이 되서 웃긴거지, 데뷔랍시고 더럽게 재미없었다. 얘쁜이의 '제2의 김태희' 어쩌고 하던 기사도 사장이 냈던 기사였네. 그런데 연예계 빠삭하시고 라스 예전거 다 보신분은 아실지 모르겠는데 '아니, 저렇게 말도 없고 재미도 없는 애가 저기(라스를 포함한 모든 인기 예능) 어떻게 나왔지?' 싶은 사람들은 빈도수로 볼때 코어 소속이 굉장히 많았다. 대표적으로 예전에 라스에 고영욱, 신동욱, 이성욱 편에서 인턴 DJ 어쩌고 하면서 말 한마디도 제대로 못 한 '김종욱'이라고 아실지? 아마 소재가 '집안이 좋다' 이거 하나였던 걸로 기억한다.

 광수가 힘이 세긴 센가보다.


덧글

  • 2012/09/13 23:2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12/09/14 12:52 #

    그마저도 안닮았으니.. 쩝.

    출연료로 캠 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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