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정말 갔구나

 이 포맷에 익숙해진건지 CG 포함해서 상황의 대부분이 억지스러워 보인다. 김구라 하차 초기에 나 스스로는 그래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었는데, 그때만 해도 그걸 이유로 재미없다는 사람은 재미없다고 했거늘 그게 역시 '개인차인가보다'하며 그치들 마음이 이해가 된다. 초기에는 재미있었다고 떠올리는걸 보면 그게(김구라 하차) 혹은 그것만이 원인은 아닌것 같지만, 아무튼 정말 노멀해졌다. 옛날 편은 지금봐도, 또 봐도봐도 빵빵 터지는데… 저번편 보다는 나았지만 보면서 입꼬리만 올라가고 웃는 리액션을 취한 적이 어째 한 번도 없네, 메말라버렸나.

 온유 매력있네.


덧글

  • 잠꾸러기 2012/09/27 09:03 # 답글

    게스트가 약한 것일까요?
    웃기긴 하는데 좀 약했음.

    작가진이 교체된건가?쩝...
  • 조훈 2012/09/27 20:45 #

    그러고보니 아직도 신혜성 마니아 황선영 작가인지는 모르겠군요.
  • 사나 2012/09/28 22:01 # 답글

    전 김구라 하차 이후로 안본지 좀 돼서... 라스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 요근래는 광희?나온편 잠깐봤는데 재밌더라구요ㅋㅋㅋㅋ 광희가 재밌어요 광희가 ㅋㅋㅋㅋ
  • 조훈 2012/09/28 22:21 #

    그 편은 아마 광희가 다 살려놨을겁니다. 예능을 잘 해요. 노래는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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