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F 98 - 짤짤이 국콤



 
남들은 다 된다는 '앉아B(A)->(앉아)A(B)->(초)필살기'로 이어지는 국콤들이 왜 이렇게 안 될까. 
 
 그 와중에 이상하게도 대사치 형 커맨드는 잘 안 되는데, 쿄의 무식만이 유난히 캄보로 잘 이어진다.

 아마도 레버 돌리는 횟수보다는 짤짤이 넣다가 정신이 팔려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덧글

  • 잠꾸러기 2013/03/09 20:32 # 답글

    전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이젠 액션겜할때 손가락이 흥분하더라구요.ㅎ 한번 더 누르게 되서 기술 넣을 시점을 놓친다던지 등등...
  • 조훈 2013/03/09 21:31 #

    이거 말고도 옛날 오락실 게임 가끔 하면 재밌어요
    왕중왕이라고 우리나라에서 만든거 하는데 재미짐ㅋ
  • 잠꾸러기 2013/03/09 22:02 #

    검색해보니 어릴때 게임잡지에서 한번 본것 같네요.

    그땐 액션쪽은 캡콤 ,남코, SNK게임들이 워낙 재미가 좋아서리 왕중왕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던것 같아요.ㅋㅋㅋㅋㅋ
  • 콜드 2013/03/10 10:15 # 답글

    저는 강펀치 1히트이후에 울트라 아르헨틴 백브레이커 쓰는 넘들이 그저 무서울 따름입니다.
  • 조훈 2013/03/10 19:21 #

    추가해 보았습니다. 선입력 덕분에 위 영상보다 엄청나게 쉬운듯.
  • 메이비 2017/02/16 15:34 # 삭제 답글

    약발 약손 입력이 그냥 가만히 앉아서 약발 약손을 억지로 연결하려고 하면, 원래 캔슬이 안되는 기본기들만의 연결이기 때문에 강제연결 개념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약발 약손 입력할때 가끔 약손이 콤보로 이어지지 않을때도 많지요, 이것을 확인해 보는 방법은 약손에 연사를 걸어놓고 약발 직후 약손 버튼을 꾹 누르고 있어보면 가끔 콤보로 이어지지 않는 게 보입니다.

    다만, 약발 약손 중간에 레버 입력이 들어가게 되면서 레버 방향유지를 하면, 신기하게도 약발 히트 판정 이후 이익 프레임이 크게 늘어지면서 약손 모션이 천천히 발동해도 콤보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약발과 약손의 히트 후 이익 프레임 딜레이동안 무식이나 초필 커맨드를 단축형태로 완성해서 구겨 넣으면 발동이 쉽습니다.

    무식같은 경우에도 약발을 칠때 상대 반대쪽 대각선 아래로 앉아 있다가 레버를 가운데로 이동하면서 약발을 치고 약손을 연타하시면서 무식의 나머지 커맨드를 다 입력하고 마지막 순간에 레버를 앞으로 계속 유지하고 있으면
    약손을 여유있게 치면서 바로 무식이 발동되는걸 볼 수 있어요.

    제가 연습 한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45B -> (미끌어지듯) 56A ->(6을 유지한 상태에서 5만 다시 떼었다 누르는 식으로) -> 56A (6 유지 상태에서 A 연타)

    레버로 할때는 B 를 입력할때 레버가 아래나 아래앞쪽으로 이동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때 레버를 유지한체로 B 가 히트하는거 보고나서 나머지 입력을 끝마쳐도 충분히 발동이 되요

    이오리의 경우에는 약발 약손 연결가능 프레임이 쿄보다 더 짧은데, 약발을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약손을 누르고 (이러면 우선순위에 따라 약손이 강제로 연결됩니다.) 약발 버튼 입력 유지 상태에서 레버를 앞으로 하고 다시 약손을 누르면 약손 특수기가 나가는데 (마찬가지로 약발보다 특수기가 우선순위가 더 높으며 버튼을 유지한 상태이기 때문에 장풍이 아니라 특수기가 나갑니다)

    이렇게 연결하면 저스트 타이밍으로 약발 약손 특수기를 연결하는 것보다 더 쉽게 연결이 가능합니다. 특수기 들어가는거 보고 그대로 다시 반대로 레버를 돌리면서 레버 유지 후 약발 약손을 전부 떼었다가 약손을 누르면 이때 팔치녀가 연결되요
  • 조훈 2017/02/16 19:27 #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연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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