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셀세타 수해 - 13

(다시 말을 걸면)
아사드 :
그나저나 <마도사>를 자청한 여자….
무얼 꾸미고 있는지는 모르나
솔직히 기분이 썩 좋지가 않군.
렘노스의 일과 더불어
앞으로 여러 가지를 생각해야겠네.

(새로 추가된 상점 장비품목 - 무기)
【슬래시 소드 개량】 STR 63 / ‘독’ 5%, 가격 : 4500G
숙련된 사냥꾼의 취급에도 견디어 내도록 개량된 사냥용 검.

【이글 헤드 개량】 STR 59 / ‘독’ 5%, 가격 : 4500G
숲의 사나운 짐승과 겨룰 수 있게끔 개량을 거듭한 너클.

【헌터 스로 개량】 STR 57 / ‘독’ 5%, 가격 : 4400G
수렵의 달인이 다루는, 무게를 더하여 강력한 투척 나이프.

(방어구)
【비스트 레자 개량】 DEF 55, 가격 : 4000G
장기간 사냥에도 견디어 낼 수 있도록 개량된 짐승의 가죽제 방어구.

(마을을 떠나기 전에 퀘스트를 끝내자. 특별히 눈여겨 볼만한 대사는 없다)
야일로 :
나도 어서 카나 일행과
사냥을 나서고 싶긴 하지만.
당분간 휴식을 취하라네.
그나저나 그 가면….
사실 그걸 쓰고 있는 동안에
의식만은 확실히 있었는데….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사람들에게 그런 짓을….
진짜 기분 최악이었다고.

(다시 말을 걸면)
야일로 :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사람들에게 그런 짓을….
진짜 기분 최악이었다고.
마도사인지 뭔지 모르지만….
그런 체험은 이제 넌더리가 나.

(게시판)
검술 수련 지원
『의뢰주』 린지
『보수』 2000G
◆---------------------------------------------◆
누가 제게 검을 가르쳐주세요.

부락 최상층에서 기다리겠습니다.


【기한부】 ---린지
◆---------------------------------------------◆

싱싱한 식사
『의뢰주』 에시카
『보수』 2500G
◆---------------------------------------------◆
사슴에게 대접할 식사용
‘싱싱한 잎사귀(みずみずしい葉)’ 10장이 필요합니다.

사슴과 함께 밖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사슴을 애호하는 에시카
◆---------------------------------------------◆

방황하는 원숭이 제왕
『의뢰주』 중개인 테레자
『보수』 3000G
◆---------------------------------------------◆
코모드 남동쪽 숲 입구에 위험한 대형 짐승,
‘골봉가(ゴルヴォンガ)’가 방황하고 있다는 정보가 있음.

정예에 따른 신속한 토벌을 바랍니다.

---회합소 · 중개인 테레자
◆---------------------------------------------◆

(바로 앞에 있는 테레자부터)
@ 이야기를 한다
@ 골봉가에 대하여 묻는다 (퀘스트)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중개인 테레자 :
게시판에 걸린 의뢰,
혹시 괜찮으시면 맡아줘요.
여러분이 맡아주시면
분명 모두 기뻐할 거예요.

(골봉가에 대하여 묻는다)
중개인 테레자 :
아무래도 골봉가는
보즈옹가의 아종(亞種) 같아요.
그 위협은 보즈옹가보다
나으면 나았지 뒤지지 않는다던데….
싸우실 생각이라면 부디 조심하세요.

골봉가의 위치는 퀘스트 대화를 끝내면 월드맵에 표시된다.

‘싱싱한 식사’ 퀘스트 준비물로는 ‘싱싱한 잎사귀(みずみずしい葉)’ 10개가 필요한데, 이것을 얻는 루트는 소재 포인트나 몬스터 드랍 등 다양하지만, 여기까지 진행으로는 소재 포인트에서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아닐 수 있음). 가장 쉬운 방법은 위 이미지와 같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시든 잎사귀(傷んだ葉)’ 10개를 소재 교환 NPC에게 교환하는 것이다. ‘시든 잎’은 여기까지 왔다면 충분히 모여있을 것이다.

(위층에 있는 에시카에게 가서…)
@ 이야기를 한다
@ ‘싱싱한 잎사귀X10’을 넘긴다 (퀘스트)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에시카 :
후후, 너희들에겐
정말 고마워해도 모자를 정도야.
덕분에 사슴들도 기뻐하고 있어.

(‘싱싱한 잎사귀X10’을 넘긴다)
에시카 :
앗, ‘싱싱한 잎사귀’를
가져와 주었구나.
맞아, 이거야 이거.
물기를 머금은 이 잎이 필요했어.

‘싱싱한 잎사귀X10’을 건네주었다.

에시카 :
킁킁-
아아, 이것이 바로 태양의 향기로구나.
후후, 정말 고마워.
이제 사슴들도 기뻐할 거야.
자, 이게 그 답례.

‘2500골드’를 받았다.

퀘스트 【싱싱한 식사】를 달성했다!

(다시 말을 걸면)
에시카 :
받은 잎사귀는 시들기 전에
사슴들에게 먹일 거야.
후후, 부탁을 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최상층으로)
마르체라 :
여러분들…….

린지 :
혹시-
게시판을 보셨나요?

듀렌 :
그래.
어떻게든 검술을 가르쳐 달라는 이야기였는데-
어쩔 거야, 아돌?

@ 의뢰를 받아들인다
@ 거절한다

(거절한다)
린지 :
그럴 수가….
부탁해요, 제발-!

마르체라 :
린지, 아돌 씨 일행도
사정이 있잖니.
억지로 부탁하진 말자.

린지 :
………….
…그래.
그래도 난 절대 포기하지 않아.
설령 독학이든 뭐든….
꼭 검술을 익힐 거야!

마르체라 :
린지…….

*거절해도 퀘스트가 실패하진 않으며 다시 말을 걸어 진행할 수 있다.

(의뢰를 받아들인다)
린지 :
정말요-?
정말 고마워요!

마르체라 :
후… 이렇게 된 이상,
이제 무슨 짓을 해도 말리지 못하겠네.

린지 :
마르체라, 걱정해주는 건
고맙지만…
난 어떻게든 강해지고 싶어.
단지 자기만족일지도 몰라….
결국은 헛된 노력일지도 몰라….
하지만 그 사건 후에
자꾸 생각이 나.
여자라고 마을 안에
숨어있기만 해도 괜찮은가 하고….
카나만큼은 아니라도,
나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을까 하고-.

마르체라 :
린지….
…응, 알았어.
알았으니까
네 맘이 따르는 대로 해.

린지 :
고마워, 마르체라.

듀렌 :
흠, 그 대단한
패기 하나는 알아줘야겠군.

마르체라 :
그러고 보니…
그쪽도 전투 소양이 있었죠?

듀렌 :
응? 뭐, 그냥.
아돌과는 달리 검은 쓰지 않지만….
뭐야, 혹시
그쪽도 싸움 기술을 배우고 싶나?
뭣하면 이 몸이 가진 비장의
격투술을 지도해 줄 수도 있는데?

마르체라 :
아니, 그럴 생각은….
그치만 부탁 하나 해도 돼요?

듀렌 :
뭐, 뭐길래…….

마르체라 :
지금 여기서 당신과
아돌 씨와 겨뤄보시겠어요?

린지 :
마르체라?

마르체라 :
린지, 너도
아돌 씨의 실력을 보고 싶잖니.
검이 가진 힘-
눈으로 직접 보고 싶지 않아?

린지 :
그건… 그야 그렇지만…….

듀렌 :
흠, 오호라.
제법 재미난 취향을 가졌군.
뭐, 난 별로 상관없어.
그래, 어때, 아돌.
네 검과 이 몸의 주먹-
한판 겨뤄볼까?

@ 바라던 바다
@ 후회 안 해?

(후회 안 해?)
듀렌 :
어쭈구리.
그럼 이 몸이 진다는 거냐?
뭐, 여하튼
결과는 금방 알겠지.
그럼 얼른 시작해보자!

린지 :
꾸, 꿀꺽…….

마르체라 :
후후, 어쩐지
엄청 뜨거운 전개가 돼 버렸네.

마르체라 :
두 사람 모두- 준비는 되셨죠?

듀렌 :
그래, 신호 잘 부탁해.

마르체라 :
그, 그럼- 양측 준비하시고.

마르체라 :
자- 시작!

이때 듀렌의 레벨은 17로 고정되는 것 같다. 이겨도 되고 져도 되지만 결과에 따라 보상이 다르다.

(졌을 경우)
듀렌 :
-후, 어찌어찌 이겼군.
어때, 아돌! 이게 내 실력이라고.

@ 좋은 승부였다
@ 방심했다

(방심했다)
듀렌 :
야, 인마- 설마
본래 실력이 아니었다는 건 아니겠지.
어찌 됐든 진 건 진 거니까
인정하라고.

마르체라 :
후후, 남자는 정말
지는 걸 싫어하는구나.
그래도-
두 사람 다 정말 훌륭했어요.

린지 :
응….
정말 공부가 되었어.

듀렌 :
그런가, 그럼 됐지만.
뭐, 어쨌든
그쪽이 원하는 건 수련이지.
우물쭈물하다가는
시간 다 지나간다고?

린지 :
네, 넷!
아돌 씨-
부디 잘 부탁드려요!

(잠시 검이 부딪히는 소리가 남)
린지 :
하아, 하아, 하아-
…아돌 씨,
정말 고마워요.

듀렌 :
흠, 그나저나
제법 소질이 있어 보이는걸.

린지 :
후후, 정말요?

마르체라 :
응, 나도 놀랐어.
린지라면
분명 훌륭한 전사가 될 수 있을 거야.

린지 :
마르체라… 고마워.
그리고 아돌 씨.
검술 지도를 해 주셔서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려요.
이거, 얼마 안 되지만
부디 받아주세요.

‘2000골드’를 받았다.

린지 :
그럼, 나중에 또-
오늘은 정말 고마워요.

퀘스트 【검술 수련 지원】을 달성했다!

(이겼을 경우)
듀렌 :
후, 아이고….
-설마
이 몸이 무릎을 꿇다니.

@ 좋은 승부였다
@ 괜찮아?

(괜찮아?)
듀렌 :
후, 진데다가 배려까지 받다니
꼴사납기 짝이 없군.
하지만 져버린 이상
순순히 받아들여야겠지.

(좋은 승부였다) *특별히 두 개 모두 번역
듀렌 :
아아, 그래-
가 아니라, 제길.
완전히 승자의 코멘트잖아.
뭐, 그래도 변명은 않겠어.
이번엔 내 완패야.

마르체라 :
후후, 어쩐지
남정네들 사이의 대화 같아.
그래도-
두 사람 다 정말 훌륭했어요.

린지 :
응….
정말 공부가 되었어.

듀렌 :
그런가, 그럼 됐지만.
뭐, 어쨌든
그쪽이 원하는 건 수련이지.
우물쭈물하다가는
시간 다 지나간다고?

린지 :
네, 넷!
아돌 씨-
부디 잘 부탁드려요!

린지 :
하아, 하아, 하아-
…아돌 씨,
정말 고마워요.

듀렌 :
흠, 그나저나
제법 소질이 있어 보이는걸.

린지 :
후후, 정말요?

마르체라 :
응, 나도 놀랬어.
린지라면
분명 훌륭한 전사가 될 수 있을 거야.

린지 :
마르체라… 고마워.
그리고 아돌 씨.
검술 지도를 해 주셔서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려요.
이거, 얼마 안 되지만
부디 받아주세요.

‘2000골드’를 받았다.

(여기까지는 졌을 경우와 동일하지만 다음이 추가된다)
마르체라 :
아, 참-
그리고 내 변덕으로
겨루기까지 보여줘서
고마워요.
이건 내 마음.

‘2000골드’를 받았다.

린지 :
그럼, 나중에 또-
오늘은 정말 고마워요.

퀘스트 【검술 수련 지원】을 달성했다!

(다시 말을 걸면)
린지 :
아돌 씨, 오늘은 정말
감사드려요.
저, 좀 더 많은 수련을 쌓아서
좀 더 많이 강해질 거예요.

마르체라 :
그나저나….
정말 박력 있는 싸움이었어요.
두 사람 다, 정말 훌륭했어요.

전투에서 이기면 2000골드의 추가 보상과 더불어 모험일지 몬스터란에 듀렌이 추가된다.
모험일지를 채우는 것 역시 트로피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니 채워두도록 하자.

이제 마을 바깥으로 나가서 퀘스트를 진행하자.

(밖으로 나가면 이벤트 발생)
레오 단장 :
좋아-, 목표인 거대 나무에 도착.
일동 정지!

팬서 :
산초 형~,
나 이제 죽을 것 같아~.
아아, 배고파…….

산초 :
단장님 탓에 똑같은 숲 속을
몇 번이나 왔다 갔다 하다가 결국,
짐승에게 쫓기고 말았으니까.

레오 단장 :
얼간이들!!
그것이 숲에서 조난당했을 때를 대비한
고도의 연습임을 왜 모르나!

산초 :
그, 그런 거였습니까?

팬서 :
뻥이야. 보나 마나 또
적당히 둘러대며 얼버무리는 거라고.

레오 단장 :
뻥이 아니다!
어떠한 어려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이 몸의 폴리시(policy)란 말이다!
얼른 쫓아와라!
서둘러 근방의 조사를 시작한다.

(마을로 달려감)

팬서 :
…산초 형, 폴리시가 뭐야?

산초 :
글쎄다.

레오의 목소리 :
무얼 하고 있나, 어서 오지 않고!

산초 & 팬서 :
예, 옛썰-!

*폴리시(policy) - 정책, 방침.

듀렌 :
놀라운걸….
방황의 숲을 빠져나온 건가.
집념과 근성만은
인정해 주어야 할지도 모르겠어.
자, 그건 그렇고….
카나 아버지의 말에 따르면
큰 강 부근에 부락이 있는 모양이야.
일단 우린
그 큰 강을 향해 출발하자.

(마을로 되돌아가서 말을 걸어보자)
나발 :
이 자식, 뭐하는 놈이냐!
그 헤어 스타일… 한 번 해보자는 거냐!

레오 단장 :
끄으응….
대체 누가, 무얼, 해보자는 거냐!
이 몸은 셀세타 주류군 소속 레오-
무례에도 정도가 있는 법이거늘!


팬서 :
눈앞에 부락이 있는데
못 들어가다니….
으으, 배고파.

산초 :
아~아, 단장님도 참,
오만상 흥분해가지고선.
지금은 진정하고
교섭을 해야 하는데…….

*이제 지도에 퀘스트 위치가 표시된 곳으로 가자.

도착하면 이벤트 발생. 레벨 19의 거대 몬스터이다.

그냥 부딪혀도 어려울 것은 없지만 공격 패턴은 존재한다. 우선 제자리에서 크게 몽둥이(?)를 휘두르며 회전한다. 동작이 굉장히 큰데, 이때 만약 플래시 무브에 성공하면 연속 회피를 통해서 계속되는 플래시 무브를 만들어낼 수 있다. 그렇게 하면 동작이 큰 만큼 느려지는 시간과 공격의 우선권을 큰 폭으로 확보할 수 있다.

제대로 찍히진 않았지만 제자리에서 승룡권(?)을 발산한다.

정면으로 크게 휘두른다. 예비동작이 커서 피하기가 쉽다.

제자리에서 바닥을 난타한다. 한 번 맞으면 추가타를 입어 일어나기 힘드니 캐릭터를 교체하자.

크게 회전하며 앞으로 대시한다. 범위가 굉장히 넓다.

보즈옹가와 마찬가지로 포효하며 졸개들을 소환한다.

듀렌의 엑스트라 스킬, 창흑파쇄권(蒼黑破碎拳).

골봉가를 쓰러트렸다!

여느 몬스터가 그렇듯, 이기면 모험일지에 몬스터 정보가 추가된다.

(코모드로 돌아가 퀘스트를 완료하자)
중개인 테레자 :
보아하니 골봉가를
쓰러트려 주신 모양이네요.
모쪼록 이걸 받아주세요.

‘3000골드’를 받았다.

중개인 테레자 :
덕분에 살았어요.
또 무슨 일이 생기면 부탁해요.

퀘스트 【방황하는 원숭이 제왕】을 달성했다!

코모드의 모든 퀘스트를 클리어했다. 차후 업데이트가 되니 분기별로 들리자.

다음 마을로 가기 전에 캐스넌 마을로 잠시 가보자.


-계속

덧글

  • 유레인 2013/06/27 13:33 # 삭제 답글

    잘 보고 갑니다. 이스 영문판도 있을려나..
  • 조훈 2013/06/27 13:40 #

    전까진 북미판이 있을 텐데 잘 모르겠네요;
  • 버드 2013/07/05 09:15 # 삭제 답글

    와 깔끔한 정리 대단하십니다.. 며칠전에 사서 하는데 많은 도움되고있어요.. 계속 공략 부탁드려요
  • 조훈 2013/07/06 00:02 #

    고맙습니다. 제가 멀리 출장을 가게 될 것 같아서 텀이 길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 bessern 2013/07/06 12:56 # 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스 플레이 하는것이 더 수월해졌군요. 포스팅은 6월인데, 아직 블로그를 하시는 걸 보면 더 이상 없는건가?
  • 조훈 2013/07/06 12:58 #

    네, 부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내에서는 보는 사람이 딱히 없어서요;
  • 슈가보이 2013/07/08 21:56 # 삭제 답글

    아 요기까지 정말 잘보고 있습니다...일어를 하나도 몰라서 예전감각으로 하는데 다음 내용이 기다려지네요
    올려달라 말씀은 못드리겠고 간간히 들어와보겠습다
    감사합니다
  • 조훈 2013/07/08 22:10 #

    지금 지방출장 중입니다. 보시는 분이 계실지 전혀 몰랐습니다. 올라가서 수 삼일 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슈가보이 2013/07/09 12:37 # 삭제 답글

    아~ 그러시군요. 천천히 올려주셔도 충분히 감사하고 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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