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陰陽座 - 蒼き独眼 '13





<맥시싱글 : 蒼き独眼>


1. 蒼き独眼
2. 紅き群闇
3. 蒼き独眼 (반주)
4. 紅き群闇 (반주)


가사 보기 : 본인 번역

 일본의 전국시대(戰國時代) 애꾸눈 무장인 다테 마사무네(伊達政宗)를 테마로 한 연작 삼부작 중 첫 번째다. 이 곡이 나올 때도 3부작 예정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마는. 하도 무난해져서 음악성의 정체감을 느낀 곡인데 그치고는 비교적 평가가 괜찮은 편이다. 이때만 해도 이런 분위기가 계속리라 생각지 않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사실 전국시대 삼부작이 의외로 평가가 좋은 편인데 두 번째부터는 트윈기타의 특색을 잃었다는 평도 존재한다. 빠칭코 게임기에 삽입된 곡으로 이 곡의 경우는 처음부터 그 목적이었는지는 알 수 없다. 이러한 소위 타이업에 있어서도 음양좌는 자신들의 색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는데… 글쎄. 그러나 본인들은 甲賀忍法帖(고가인법첩)과 더불어 애착이 깊은 곡이라 한다.

 원래 음악을 들을 땐 주변에서 하는 말을 먼저 들으면 안 된다. 예전에 아는 동생이 음악에서도 스포일러가 존재한다고 했는데 아주 인상적인 말이었다. 사실은 그냥저냥 무난한 곡이다. 뮤직비디오가 있는데 음양좌 버전과 빠칭코 게임기 버전, 두 개가 존재한다. 그러나 찾아보지 않을 것을 추천한다(;). 이 영상에서는 기타 솔로 이후 보컬이 들어갈 때 드러머의 실수로 보컬이 급하게 들어가는 대참사(?)가 발생했다. 더불어 이 곡은 2012년 이후의 라이브에서 남성 보컬의 걸걸함이 많이 배제되어 그 느낌이 제법 다른 편이다.



덧글

  • GERBER 2017/03/30 05:25 # 삭제 답글

    혹시 발음도 좀 알수있을까요? ㅠ 제목부터요~ 흥얼거리고 싶은데 ㅠㅠ 일어를 몰라 부탁드립니다.
  • 조훈 2017/03/30 14:09 #

    점심시간쯤해서 올려드릴게요. 아오키도쿠간이라는 이름의 곡입니다.


    *독음 추가해 올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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