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테마기행 - 오역

여행 방송을 보는데, 시장에서 아저씨가 생선 고로케를 주면서 「一つしかないけど分けて…」 라고 했다.
"하나뿐이지만 나눠 드세요."라는 뜻으로, 즉 저 출연자와 방송 스태프들이랑 나눠 먹으라고 준 건데…

자막 번역을 저렇게 한 거야 상관없지만 혼자 다 먹어 버렸다. 아저씨는 아저씨대로 황당할지도. 좀 웃겼다.



덧글

  • 타누키 2015/06/16 09:06 # 답글

    감수 안하나요. ㅋㅋㅋ
  • 조훈 2015/06/16 18:14 #

    축구선수 이름으로 바꿔버린 사건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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