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 마르지 않는 쿨레의 물약

구하고 싶었는데 나왔다. 벽 제거에 도움이 좀 되려나? 일단 물약이란 것이 한 대 맞아야 먹을 수 있는데, 스쳐도 한 방인데;


외근 나왔다가 정말 오랜만에 피시방에 왔다. 기왕에 와우도 한 5년 만에 접속했다…. 가슴이 막 두근두근했다.
처음에 접속했을 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캐릭터들이 하나도 보이질 않아서 덜컥했지만 업데이트를 하니 해결됐다.

접속하니 사람이 휑한 오그리마에서 서리고룡을 타고 떠 있었다. 내가 한 것이 맞나 싶을 정도로 아이템이 훌륭(?)했다.


근데 스킬창에 스킬이 하나도 없길래 찾아보려다 스킬창 여는 법도 까먹어서 접속 종료했음.


오랜만에 피시방 와서 느낀 것이, 요새 계집애들 입이 왜이리 더럽냐; 내 주변에 애들은 엄청 착한 거였네.



덧글

  • 대범한 에스키모 2015/07/14 22:53 # 답글

    겜방에서 서든하면서 욕하는 중딩들 수준..??
    은 아직 사춘기니깐 그려러니 합니다.
  • Cpt Neo 2015/07/15 15:46 # 답글

    쿨레는 부두 술사같이 제 피깎아대는 애들이 도주기로(!) 쓰기 좋더군요.

    아마 야만 같은 경우 피통이 순간 늘어나는 함성이었나? 쓰면 순간적으로 같이 써지던기억이... (하지만 함성 늘 유지하니까)
    악사는 그런 스킬이 있었나 기억이 없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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