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타비(瞬火)의 생일

사진은 구로네코의 인스타그램에서. 은근히 짧다….


빠돌이 같은 포스팅이지만 좀 기분이 꿀꿀해서 써 봄. 오늘이 음양좌의 리더 마타타비의 생일이란다.


음양좌의 '핵'이라는 표현은, 음양좌를 상징하는 특유의 노랫소리로 하여금 구로네코에게 어울릴 수 있으나,
150 곡이 넘는 곡들을 거의 혼자 작사, 작곡해 온 마타타비가 있었기에 정력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으리라.


새삼스럽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과연 소문일 뿐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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