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룡과강(猛龍過江)

처음으로 본 이소룡 영화. 어릴 때 집에서 비디오로 보았다. 그런데 사실 나는 이소룡 영화는 이것밖에 보지 않았다,
상대 악역이, 어릴 때 볼 때도 어디서 봤더라 했는데 척 노리스였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데뷔작이라고 한다.
이소룡이 이탈리아에 가서 싸우는 내용인데, 그럼 영화 제목은 용맹한 용이 강을 건너 갔다는 뜻이 되려나?

얼마 전에 케이블 채널에서 이게 하길래 옛날 생각이 났다. 70년대 영화인데도 여자 주인공은 지금도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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