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1360

이글루스에도 명품 붙잡고 손등에 도장 찍어서 투표 인증하는 여자가 있구나;
참 이해가 안 되네, 죽은 부모가 관짝 부수고 일어날 정도로 지지정당 승리가 기쁜 사람들도 있구나.
보니까 허영도 심하던데… 오만 사치를 다 부려도 마음만은 서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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