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8 제2부 - 4

융기산호초 숲


사하드 :
오? 여긴….


라크샤 :
신기한 곳이네요.
마치 낭떠러지를 도려낸 양….


사하드 :
오오, 산호초 같은 지형이로군.


라크샤 :
그러게요…. 과거에 산호초였던
장소가 융기한 것일지도 몰라요.


사하드 :
그, 그런 일도 다 있는가….



사하드 :
복잡하게 뒤얽힌 곳 같은데,
여기도 수색하실 겐가?


>@ 어쩌지?
@ 수색해야 한다


(어쩌지?)
라크샤 :
예? 아아, 그래요….
먼저 다른 곳을
둘러보고 와도 좋을지 모르지만….
표류자가 헤매고 있을
가능성도 추측할 수 있어요.


사하드 :
장래를 위해서도 한차례
조사해 보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네.


라크샤 :
네에, 그럼 출발해요.


복잡한 던전이다. 왼쪽을 보면 계층전환(階層切替)이라는 메뉴가 보이는데,
이 맵은 상층과 하층으로 나뉜다. 저 버튼으로 위, 아래를 각각 볼 수 있다.

시작하자마자 왼쪽으로 가면…


후반에 다리가 연결됨을 추측할 수 있다.


『달콤한 묘약X3』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해독제X5』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떨어져도 아래층에서 그대로 진행된다. 최대한 상층을 조사하고 아래를 진행하자.


현재 먹을 수가 없다.


『백사의 부적』을 손에 넣었다.


*현재 독을 분비하는 적들이 많으니 휴대하면 좋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이 보물 상자는 위에서 내려와야 한다.


아까 백사의 부적을 먹은 위치에서 우측으로 대시 점프를 하자.

『수호의 영약』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잘 익은 쿨 열매X2』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진행하면 이벤트)
라크샤 :
어머, 저건….


옷차림이 멋진 남성 :
아야야야야!
아, 다리가…. 내 다리….
여봐라, 네 이놈, 어서 어떻게 좀 해 보거라!


온화해 보이는 남성 :
…움직이지 마세요.
아무래도 발목을 삐신 것 같아요.
대단한 상처는 아니지만,
혹시 모르니 부목을 덧대어 두지요.


옷차림이 멋진 남성 :
으윽, 왜 내가 이런
꼴을 당해야만 한단 말인가?
처음부터 배가 침몰만 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건만!


온화해 보이는 남성 :
아니….


옷차림이 멋진 남성 :
히이익!
너, 너흰 누구냐?
어디서 나타난 게냐!?


라크샤 :
…두 사람 다 본 적이 있어요.


사하드 :
아무래도 롬바르디아
승객 같구먼.


옷차림이 멋진 남성 :
뭬야?


사하드 :
옷이 비싸 뵈는데
당신 대체 누구요?


옷차림이 멋진 남성 :
…에, 에헴, 나 말이냐?
내 이름은 카란.
긍지 높은 로문 제국 귀족님이로다!


           카란 경
─────────────
cv. 다쓰타 나오키(龍田直樹)


라크샤 :
로문 제국의….


사하드 :
그쪽 당신은?


온화해 보이는 남성 :
제 이름은 킬고르*,
개업의를 하는 사람입니다.


*매뉴얼에는 Kiergaard, 독일어로 '키르고르'가 맞지만, 게임 내 표기로는 Kilgore로 나온다.


킬고르               
────────────────
cv. 기시오 다이스케(岸尾だいすけ)


사하드 :
오? 의사 양반인가….
이거 여러모로 도움이 되겠구먼.


카란 경 :
흥….


킬고르 :
저기, 그래서 여러분들은 대체?


아돌 일행은 이름을 밝히고
두 사람에게 상황을 설명하였다.


카란 경 :
저, 저, 저주받은 무인도라고?
앞으로 대체 어떻게 되는 건가!?
배를… 누가 배를 준비하거라!
이, 이런 섬에서는
한시라도 빨리 탈출해야 한다!


사하드 :
크하하, 그게 된다면
이런 고생은 안 하지.
그래서 두 사람은
이런 곳에서 뭘 하시던 겐가?


킬고르 :
네, 저희는 표류한 곳에서
잠시 지내고 있었는데….
기다려도 구조가 올 것 같지 않아서
인가를 찾아 걸어 왔습니다.
설마 무인도일 줄이야….


사하드 :
그랬었구먼….


킬고르 :
우선 상황은 알았습니다.
저흰 그 표류촌에
몸을 의지하는 편이 좋을 것 같군요.


카란 경 :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카란 경 :
…음?
크흐흐… 여봐라, 거기 계집!



라크샤 :
아… 저 말씀이신가요?


카란 경 :
옷차림을 보아하니
이 몸과 같은 귀족 같구나.
어디 집안인지 가명을 밝히거라!


라크샤 :
…가르만 귀족,
로즈웰 가문 사람입니다.


카란 경 :
가르만…. 허면 지방 귀족인가?
로즈웰…. 헌데 근자에 어디서
그 이름을 들은 것도 같은데….


카란 경 :
아무튼 좋다, 로즈웰 계집.
날 좀 부축하거라.


라크샤 :
왜, 왜 제가….


카란 경 :
그 표류촌인가 하는 곳까지
네가 좀 데려다주거라.
좌우간 보다시피 나는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라크샤 :
무슨….


카란 경 :
자, 어서 하지 못할꼬.
그게 뭐하면 날 업고 가도 좋다.


킬고르 :
카란 경….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남자 목소리 :
…표류촌이라면 내가 안내합지요.


카란 경 :
뭬야?


라크샤 :
당신은…. 어떻게 여길?


도기 :
아니 뭐, 잠깐 볼일이 있어서
근처까지 왔다가….
이 녀석이 하늘에서 아돌을
봤다고 하길래 말이지.


리틀 파로 :
아돌, 발견!
빨간 거, 발견!


사하드 :
오오, 그랬구먼.


도기 :
마침 이제부터 표류촌으로
돌아가려던 참이었어.
거기 두 분도
가는 김에 모셔다드립죠.


카란 경 :
누, 누가 너 같은
지저분하고 덩치 큰 놈에게….


도기 :
아돌과 라크샤 아가씨는
다른 승객도 찾아야 하거든요.
여기서 탈출하고 싶다면
살아남은 사람들이 힘을 합치셔야지.


도기 :
아무쪼록 협력 부탁드려도 될깝쇼?


카란 경 :
음….
흐, 흥, 알았다.
어서 안내하거라!


도기 :
부축 안 해드려도 되겠수?


카란 경 :
필요 없다, 내가 걸을 수 있어!


라크샤 :
하아, 살았어요….


사하드 :
크하하, 이거 참 난감한 아저씨로세.


킬고르 :
아돌 군…이었죠.
잠깐 좀 볼까요?


킬고르 :
그게….
모험가라니 재미있는 직함이네요.


>@ 제 마음에 듭니다
@ 고맙습니다


(제 마음에 듭니다)
킬고르 :
네, 당신에게 어울리는
멋진 직함 같아요.
그 모험가인 당신을 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는데….
실은 우리가 표류한 곳에
다른 표류자 한 사람이 더 남아 있습니다.


@ 어떤 분이죠?
>@ 왜 함께 오지 않았지요?


(왜 함께 오지 않았지요?)
킬고르 :
카란 경이 보시다시피 저래서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아마 지금도 그곳에
남아 있지 않을까 싶은데….


라크샤 :
그거 걱정이네요….
장소는 어디지요?


킬고르 :
이 숲을 빠져나가면 해안이 나오는데,
아직 그 부근에 있을 거예요.
혹시 보게 되시면
불러 주셨으면 해요.


사하드 :
혼자 남아 있는 겐가….
그거 불안할 텐데.


킬고르 :
네, 다부진 분이셨지만,
아무튼 여성이시니까요….
여기 오는 중에도
계속 마음에 걸렸었어요.


라크샤 :
알았습니다.
바로 가도록 하지요.


킬고르 :
네,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저도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여러모로 고맙습니다.


라크샤 :
역시 의사시네요….
사리 분별이 확실한 분 같아요.
그에 비해 저 카란 경은….


사하드 :
크하하, 어서 숲을 빠져나가 그 앞에
있다는 해안으로 가보도록 하세나.


카란 경이 표류촌에 참가하게 되었다!

킬고르가 표류촌에 참가하게 되었다!


(앞의 중간보스를 앞두고 잠시 표류촌으로 가면)
라크샤 :
아무튼 표류자분을
찾게 되어 한숨 놓았어요.
다만 저는….
저 카란 경과는 맞지 않을지도 모르겠네요.
왜 남자들은 당신도 그렇고
이렇게 용렬한 부류가 많은지 몰라요.
저 숲 안쪽에 표류자
한 분이 더 있다고 했었지요?
품행이 방정한 분이셨으면 좋겠는데….

(다시 말을 걸면)
라크샤 :
후…. 아무튼
표류자분을 찾으러 가지요.
품행이 방정한 분이셨으면 좋겠는데….


도기 :
오 아돌, 왔나.
네가 있던 커다란 산호초 숲….
그거 정말 아주 장관이었어.
파로 말로는 이 주변에 아직
위험한 곳들이 많은 모양이야.
위험하다 싶으면 무리 말고
재정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바르바로스 선장 :
킬고르 선생께서 진료소를
열어 주시다니, 아주 든든하다네.
이로써 자네들 탐색 역시
다소 편해지겠군.
…그렇다 해서
무모하게 나가진 말게, 아돌.

(다시 말을 걸면)
바르바로스 선장 :
참고로 카란 님께선
휴식처에서 쉬고 계시네.
…흠, 곧
침착해지시리라 보네만.


리틀 파로 :
네 이놈, 얼른 못할까!
네 이놈, 얼른 못할까!
카란, 잘난 체.
말투, 재미썽.
나님, 그 사람, 싫진 않다.


킬고르 :
야아, 아돌 씨.
컨디션은 좀 어때요?


@ 여긴 혹시…
@ …누구셨더라?


(…누구셨더라?)
킬고르 :
하하, 잊어버리셨나요.
의사 킬고르입니다.
간소하지만, 보시다시피 《진료소》를
개설하게 되어서….
약의 조합은 앞으로
여기서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킬고르 :
그러고 보니 당신과 만나기 전에
묘하게 뒤얽힌 곳을 헤맸었어요.
거긴 강한 독을 지닌 짐승이
서성거리고 있으니 조심하세요.
여기서 해독제를 만들고 있으니
가져가는 편이 좋을 거예요.

(아이템으로 각종 조합서가 있다면)
길고르 :
흠, 보아하니 《조합서》를
찾아내신 것 같군요.
내용물은 좀
해진 것 같습니다만….
그림으로 잘 풀어 놓았으니,
충분히 해독할 수 있을 듯 보입니다.
이건 분명 도움이 될 거예요.


「푸른 조합서《고苦*》」를 건네주었다.


*쓴맛.


진료소에서 「쓴 묘약」을 조제할수 있게 되었다!

*낚시 보상으로 얻은 조합서로, 실제론 지금 시점에서 아직 아무 조합서도 얻을 수 없다.


>@ 이야기를 한다
@ 조제한다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킬고르 :
그나저나 겨우 좀 살 것 같아요.
이런 거점을 준비해 두고 계시다니,
역시 바르바로스 선장님이시네요.
…의료도구도 한정되어 있지만,
저도 될 수 있는 한 힘을 보태도록 하지요.
아돌 군도 곤란한 일이 생길 땐
언제든 찾아와 주세요.


(조제한다)
소생약
부활 / HP10%회복
힘이 다한 생명력을 되돌리는
비전의 소생약.

필요 소재
빈 병(空き瓶) 1
예쁜 꽃(奇麗な花) 1
투명한 점액(透き通った粘液) 1


마비 회복제
「마비」 회복
몸의 마비를 없애는 고형약.

필요 소재
작은 잎사귀(小さな葉) 2
얇은 가죽(薄い皮) 2


(이야기를 한다)
앨리슨 :
킬고르 선생님 같은 의사 선생님이
계시다니 정말 든든하네요.
말씀도 정중하시고 이야기를
들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크게 안심이 돼요.
…그나저나 카란 경의
난폭한 언동은 어쩔 줄 모르겠어요.
로문에서 우아한 생활을
보내고 계셨다는 것은 알겠지만….

(다시 말을 걸면)
앨리슨 :
…카란 경은 좀 더
절도를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로문에서 우아한 생활을
보내고 계셨다는 것은 알겠지만….


카란 경 :
이런 무례가 또 어디 있나!
이런 곳에서 생활하라니….
나는 명예로운 제국 귀족이란 말이다!
표류자 수색 같은 건 하지 않아도 된다!
그보다 어서 이 섬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아와라!

(다시 말을 걸면)
카란 경 :
여봐라, 네 이놈!
어서 이 섬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아와라!


사하드 :
오? 아돌이군.
카란 아저씨에게 맛 좋은 고기라도
대접할까 해서 말이네.
지금은 신경이 바짝 곤두선 모양이지만,
기다려 보게….
배가 차면
좀 진정이 될 게야.

(다시 말을 걸면)
사하드 :
크하하, 난감한 아저씨로세.
아무튼 배가 차면
좀 진정이 될 게야.


발견 당시 인원이 부족했던 “이름 모를 해안의 토사”. 이제 인원이 딱 찼는데…


토사가 무너져
길을 막아 버렸다.


지원을 요청하시겠습니까?

아니오X      O예


(예) 리틀 파로에게 부탁하여 지원 요청을 불러,
표류촌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다.


도기 :
이것 보소, 멋지게도
파묻혀 버렸구만.


바르바로스 선장 :
음, 바로 착수하세나.
여러분, 부디
힘을 보태주시기를….


남자 목소리 :
하아, 하아…. 지쳤도다.
누가 와인을 가져오너라.
차가운 걸로 가져와라.


라크샤 :
카란 경….


카란 경 :
음? 혹시….
날 부른 것은
이 토사 때문은 아니겠지.


도기 :
바로 그렇수다.
이제부터 힘을 합쳐
이걸 치울 거유.


카란 경 :
흥, 어디서 농지거리냐!
애당초 왜 그런
쓸데없는 일을 해야 하나!
그보다 어서 배를 준비해라.
꾸물대기는….


라크샤 :
이건 쓸데없는 일이 아닙니다.
아직 이 앞에
표류자가 있을지도 몰라요.


앨리슨 :
네, 네…. 남편도 분명
어딘가 흘러들어왔을 거예요….


킬고르 :
그래요, 카란 경.
지금은 역시 인명을 우선해서….


사하드 :
그럼, 아무튼
갈 수 있는 곳은 둘러봐야 하지 않겠소.


카란 경 :
으음~ 네 이놈들!
이 몸에게 말대꾸를 할 셈이냐!?
에, 에이!
대체 뭐냐, 그 민폐 가득한 표정은!!


바르바로스 선장 :
카란 경, 말씀은 이해하겠습니다.
하오나 지금은
역시 탐색을 우선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카란 경 :
무어라!?
선장, 그게 무슨 말인고!


바르바로스 선장 :
아직 구할 수 있는 생명이 있다면,
그걸 내버려 둘 수는 없습니다.


도기 :
그럼, 당연하지.
카란 경, 그리 서두르신다면
좀 도와주시면 안되겠수?


카란 경 :
우우우우~….
흥, 같이 못 해먹겠군!!
멋대로 해보거라!!


카란 경은 돌아가 버렸다….


지원 이벤트에 참가하는 인원이
1명 줄었다.


사하드 :
어? …가 버렸는데.


도기 :
저 꼴을 보니 앞으로도
협력을 바라긴 힘들겠구만.


바르바로스 선장 :
흠, 아무튼 이 토사더미를
치우기에는 인원이 부족할 듯싶네….
아돌, 미안하네만
다음 기회에 하세나.


이렇게 돼 버린다. 앞으로도 장애물 치우기에서 -1로 계산해야 한다.

이제 돌아가서 보스전을 맞이하자.


《무자비한 전율의 칼날》
세르펜터스


우선 대미지가 들어가는 부분은 머리와 꼬리로 타기팅이 된다.
다리에도 대미지가 들어가지만 상성이 맞지 않을 때와 같이 약하다.

점프 후 찍기 패턴. 읽기 쉬우니 플래시 가드 및 무브를 활용하자.


목이 쭉 늘어나 턱으로 씹는다.


등에서 독방울을 발산한다. 속도가 느리므로 쉽게 가드할 수 있다.


입에서 독을 내뿜는다. 범위가 긴 편이지만 좌, 우측으로 쉽게 피할 수 있다.


꼬리로 내려친다. 꼬리 타기팅의 맹점을 노린 공격.


필살 공격이다. 느닷없이 돌진해 온다.

앞으로 나올 보스들의 필살 공격의 대부분은 행동의 전조를 포함하여 “무언가 온다!”는 캐릭터 음성이 뜬다.


(승리 후 진행하면)
라크샤 :
이, 이건 설마….


사하드 :
히이익, 시, 시체!?


라크샤 :
저희가 오기보다
훨씬 전의 것인 것 같아요….
행색을 보니 전에 본
해적의 동료일지도 모르겠네요.


라크샤 :
어머? 이건….
특이한 장갑이 떨어져 있어요.
탐색에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요….


라크샤 :
사하드, 주워 주시겠어요?


사하드 :
내, 내가!?


라크샤 :
이런 건
남성이 솔선해서 행동해야지요.


사하드 :
…우, 우리도 살기 위해서요.
꿀꺽…. 부디 편히 쉬기를….


『그립 글러브』를 손에 넣었다.


라크샤 :
기왕 얻었으니,
바로 착용해 보는 게 어때요?


사하드 :
에이, 이왕 시작했으니 닳을 때까지 써주마.


모험도구 「그립 글러브」를 손에 넣었다.

모험도구 메뉴에서
그립 글러브를 착용해보자.


(모험도구(冒険具) 메뉴에서 착용이 가능하다.)
그립 글러브 - 덩굴을 오를 수 있다.
낡았지만 미끄럼 방지가 확실히 되어 있는 글러브.


*처음에는 모험도구를 하나만 착용할 수 있으나, 이벤트나 보물 상자 등에서 얻는 아이템으로 칸을 늘릴 수 있다.



-계속

덧글

  • 3인칭관찰자 2016/08/23 17:37 # 답글

    저 로문제국 귀족양반은 (지금의) 언행으로만 보면 표류촌에선 영 하는 일 없이 얻어먹기만 할 것 같은 느낌이(...)
  • 조훈 2016/08/23 18:48 #

    항상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아돌 2016/08/24 11:35 # 삭제 답글

    정독햇습니다 잘보고갑니다! 그리고 고생도 많으십니다
  • 2016/08/24 18:2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조훈 2016/08/24 21:54 #

    왜 제 눈치를 봅니까? 하고 싶으면 하면 됩니다. 저도 바빠서 안하려다 제 재량껏 재개하는 겁니다.
    그 분이 시키셨나요? 여기 와서 따져달라고? 루리웹 안 들어가는데 거기에 뭐 화력지원이라도 하셨답니까?
    사주 없이 주체적으로 쓰신 글이면 더 추합니다. 그분 얼굴에 먹칠하는 걸 왜 모릅니까?
  • 조훈 2016/08/24 22:07 #

    특히 소위 좌표라고 불리는 링크 타고 화력지원으로 오셔서 이런 글을 남기면 고소의 사유도 됩니다.
    만약을 위해 박제해 두겠습니다. 공교롭게 이글루스는 IP확인도 가능합니다.

    전 그분과 어떠한 접점도 없습니다. 제가 지금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은 덤입니다.

    글 지우시면 그냥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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