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8 제2부 - 6

(덩굴을 타고 낭떠러지 아래로 내려간다)
『해독제X3』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계속 내려감)
『레드 케이프』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여길 주목해두자. 물이 흐르는데 단차가 높아 올라갈 수 없다.


(방귀 소리)
사하드 : 어? 힘이 들어가 버렸네.

라크샤 : 사, 사하드!?
이런 데서 대체 뭘 하는 거예요…!

사하드 : 크하하, 미안 미안!

라크샤 : 대, 대체 왜 내가
이런 꼴을 당해야 하나요…!?


덩굴을 넘어오면 저쪽 폭포수 아래에 보물 상자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까 단차로 인해 가지 못했던 윗부분이다. 아직은 놔두고 다른 곳부터 보자.


『레시피첩・오믈렛』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과 미니맵에서의 위치. 던전 내부에서 지역맵이 보이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


레시피첩・오믈렛 – 요리를 숙달
「버섯 오믈렛」의 레시피첩. 사용하면 요리를 숙달한다.


「레시피・오믈렛」을 사용합니까?
모닥불에서 【버섯 오믈렛】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아니오X      O예


(예)
모닥불에서 【버섯 오믈렛】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요리 레시피 추가 아이템이다. 이후 생략.


버섯 오믈렛
HP 350회복 / 상태이상 무효화
효과 시간 : ■■■□□

향이 좋은 버섯을 충분히
사용한, 걸쭉한 오믈렛.

필요 소재
산새알(山鳥の卵) 1
이슬 버섯(白露茸) 1
므아르 조개(ムアール貝) 1


『힘의 영약』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완숙 야자열매(ココヤシ)X1』가 들어 있으나
소지할 수 있는 수가 한계라서 포기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수정석을 무시하고 동그라미 친 곳으로 가서…


다리를 놓으면…


가장 처음과 이어지며 이 던전의 맵은 이제 완성이 된다.


*이제 보스전으로 진입.


라크샤 : 아돌 크리스틴,
안쪽에… 무언가 있어요!


(보이지 않다가 나타남)
《고요한 숲의 은자》
클라리온


사하드 : 뭐, 뭐냐, 갑자기!?


라크샤 : 몸의 색을 변화시켜
주위 배경에 녹아드는 것 같아요.

묘한 기척이 난다 싶었는데….


사하드 : 오, 오려 하네!


박치기를 한다. 아래쪽 땅으로는 플레이어가 떨어지지 않는다.


카멜레온처럼 혀를 길게 내뱉는다. 타이밍이 알기 쉽다. 맞으면 독에 걸리니 주의.


날갯짓으로 투사체를 발사한다. 속도가 빠른 편이다.
크기는 작지만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한정되어 있으니 주의.


필살 공격이다. 살짝 뒤로 갔다가 장전(?)한 후에 앞으로 돌진한다.
외나무 다리 위로는 올라오지 않으므로 피하기가 쉽다.


어느 정도 공격을 받고 나면 나무를 뒤흔든다. 이때부터 플레이어가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


체색을 붉게 변화시키며 2페이즈가 시작된다.


독을 내뱉는다. 이때 몬스터 부하들도 함께 소환한다. 이후 수시 소환.


공격을 받으면 나무에서 떨어진다.


모습이 사라진다. 이후 갑자기 위치를 변화하여 나타난다.


1페이즈와 같은 혀 공격.


점프 후 내려찍기 패턴이다. 범위 대미지에 주의.


날개를 퍼덕이며 공격한다. 범위 대미지 발산.


뒤로 가면 꼬리를 사용하여 공격한다.


박치기를 난사하며 돌진한다.


*8월 22일에 배포된 체험판으로 여기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먼 바닷소리 해변

라크샤 : 해변이에요…!
아무래도 섬의 서단으로 나온 것 같아요.

사하드 : 아까 사람이 있다는 이야길 했었지.
아돌, 찾아보세나!


여기까지 나왔다면 던전이 탐색률 100%, 보물 상자, 채집이 모두 채워진 것을 확인하자.


『T의 메모②』를 손에 넣었다.


사냥이나 낚시라면 어느 정도 소양도 있다
차차 살아남을 자신도 생겼다

하지만 아무리 헤매도
탈출로 이어질 무언가는 보이지 않는다…

뗏목을 만들어 보았지만
조수가 빨라 바다 멀리는 나가지 못했다
팔방이 막혔다는 것은 이를 두고 한 말인가…

아니, 좌절해서는 안 된다
난 아직 살아있기에 “T”


*각종 메모는 모험일지에서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 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맵의 파란 점)
사하드 : 어? 모닥불 흔적 같은데.


최상단 물음표 부분은 “먼 바닷소리 해변의 거암”으로 현재 진행 불가능하다.


새로운 로케이션을 발견!

메타볼리칼레스


메타볼리칼레스

세이렌 섬 해변에
우뚝 솟아 많은 생물을
내려다보는 억센 거목


『완숙 망고』를 손에 넣었다.


*완숙 망고는 이벤트용으로 쓰이니 모아두자.


미니맵에서의 위치.


표류자로 보이는 인물이 우두커니 서 있다.
말을 걸어 볼까?


>@ 말을 건다
@ 나중에 한다


*이벤트 후 바로 표류촌으로 이동하니 맵을 펼치지 못했다면 나중에 하자.


(말을 건다)
??? : …흠, 당신들 누구?


라크샤 : 롬바르디아 승객분 되시죠?

킬고르 씨에게
당신에 대해서 듣고 데리러 왔어요.


아돌 일행은 이름을 밝히고
상황을 여성에게 설명하였다.


??? : 무인도….
그래, 대강 납득이 갔어.

나에 대해서 알려 준
킬고르 선생님께 감사해야겠군.

그건 그렇고….


??? : 빨간 머리 당신….
허리에 찬 검은 주운 물건인가?

좀 낡은 데다
날에 이가 해지고 녹도 슬어 있어.

실력은 확실한 것 같은데,
그 납덩이로는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 거야.

그 레이피어는 품질은 좋지만,
날이 제대로 서지 않아 보이는걸.


수수한 검신으로 보건대 검무
연습용이라도 들고나온 걸까.


라크샤 : 아… 잠깐 본 것만으로….


??? : 당신 무기는….

…엉망 그 자체로군.

그런 걸 계속 휘두르면
머잖아 몸에 해가 가게 될 거예요.


사하드 : 크하하, 난감하구먼.
확실히 허리가 나가겠더군….


??? : 잘도 그런 물건으로
저 숲을 빠져나오셨네.


@ 당신은 도대체가?
>@ 무기에 밝으시군요


      
카트린             
─────────────
cv. 히라오 사야카(平尾明香)


(무기에 밝으시군요)
카트린 : 이래 보여도 대장장이를 업으로 하는 여자야.
대장장이 일에는 다소 소양이 있어.

내 이름은 카트린.
앞으로 잘 부탁해.


라크샤 :
대장장이….
그러시다면 저희
무기 손질도 부탁드릴 수 있나요?


카트린 :
물론, 이라 말하고 싶지만,
나도 아무 설비 없이는 도리가 없지.
대장간만 있으면 무기를
다듬을 수도 있을 텐데….


사하드 :
섬 안쪽으로 갈수록
짐승들도 강해져 가니 말이오.
이 세이렌 섬에선
새로 사 바꾸는 건 절대 불가능하고.
가능하다면 꼭 좀 부탁하고 싶은데….


라크샤 :
표류촌에 대장간을
어떻게 만들 수 없을까요….
아돌 크리스틴,
선장님과 도기에게 의논해보면 어때요?


카트린 :
흠…?


사하드 :
그러자고, 곧장 표류촌으로 돌아가세나.


아돌 일행은 카트린을 데리고
일단 표류촌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그 뒤, 바르바로스와 도기에게 의논하여
표류촌에 대장간을 만들기로 한다.

급조한 표류물을 써서
화로와 풀무를 준비하고….

카트린이 그럭저럭
대장장이 일을 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게 되었다.


카트린이 표류촌에 참가하게 되었다!


카트린 :
흠… 만전을 기했다고는 못하지만,
준비는 대강 이 정도면 되겠고.


카트린 :
화로 화력이 부족한 건
이걸로 채울 거야.


라크샤 :
그 돌은 대체….


카트린 :
이건 《연석》이라 하는 건데,
화로를 고온으로 유지할 수가 있어.
지금 있는 건 이거 하나지만,
어떻게든 될 거야.


사하드 :
오오, 그럼 드디어….


카트린 :
네, 우선 아돌.
당신 검부터 해보지.
무기를 보다 강력한 물건으로 다듬는다──
그게 《연성》이라 하는 기술이야.


카트린 :
아돌, 이걸 받아.


『철광석X5』을 손에 넣었다.


카트린 :
도기에게서 받은 소재야.
그걸 써서 시험해 봐.


>@ 이야기를 한다
@ 무기의 연성・강화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카트린 :
무기를 보다 강력한 물건으로 다듬는다──
그게 《연성》이라 하는 기술이야.
자, 지금 건넨 소재를 써서
시험해 봐.


연성한다.


필요 소재
철광석 5

아니오X      O연성한다


『롱 소드』를 연성하였다.


(아돌, 검을 휘두름)
사하드 :
오오… 이거 굉장하구먼….


라크샤 :
대단하네요…. 몰라볼 정도예요.


카트린 :
아돌, 어때?


>@ 근사합니다
@ 당신은 도대체가?


(근사합니다)
카트린 :
후후, 역시나 알아주는구나.
당신 정도 검사라면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거든.
단, 지금 설비와 소재로는
이게 한계야.
《연석》이 더 있다면
더 발전된 무기를 연성할 수 있어.
혹시 찾게 되면
여기로 가져와 주면 좋겠어.


사하드 :
크하하, 물론이오!
이거 그나저나 대장장이는
대단하기도 하구먼.


라크샤 :
네, 저희 스스로 무기를
손질하는 것도 한계였으니까요.
…혹시 방어구도
부탁드릴 수 있나요?


카트린 :
그래, 대강의 것들은 할 수 있어.


사하드 :
오오, 정말이신가?
크하하, 이거 정말 든든하구먼!


카트린 :
탈출하기 위해 내 힘이
도움이 된다면 도리가 없지.
언제든 의논하러 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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