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8 제2부 - 10

야광석을 얻었으니 초반에 어두워서 가지 못했던 곳을 가보자.
이쪽 보물 상자는 개구리가 막고 있어서 현재 먹을 수가 없다.

레벨이 높아져서 오든가 아니면 공격 후 개구리를 앞으로 살짝 빼서 냉큼 먹고 나와야 한다


『수행자의 비약』을 손에 넣었다.


*묘약 시리즈는 경험치를, 비약은 레벨을 올려주는 아이템.



미니맵에서의 위치.


새로운 로케이션을 발견!


남색 광맥


남색 광맥

어둠을 비추는
진한 푸른빛을 발하는 광맥
한없이 눈부시도록 아름답다


라크샤 : 여, 여기를 지나는 건가요….
뭐 이렇게 발 디딜 데가 불안정한 곳이 다 있죠….

훔멜 : 갈 수밖에 없지 않나?
냉큼 건너는 게 어떤가.

라크샤 : 나, 나도 알아요!


화살표 방향으로 먼저 가면…


『은자의 묘약』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다시 돌아가서…


*밤까마귀의 부적을 뒤늦게 먹은 상황.


화살표 방향으로 들어가서…


『철광석X3』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다리를 놓아주자.


『붉은 지도서《야野*》』


*야만. 사하드의 ‘와일드 어필’ 스킬북.


미니맵에서의 위치.


『사냥꾼의 모자』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라크샤 : 이 빛은 반딧불이의 일종…?
굉장히 희귀한 종류인 것 같은데요.

훔멜 : 호오, 잘 아는군.

사하드 : 짐승들만 없다면
아름다운 곳이련만.


『블레이드 링 II』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파란 점)
『해적의 메모③』를 손에 넣었다.


캡틴을 죽이고
배를 탈취할 생각이었건만…

조이 자식이 당했다!
제기랄, 뭐야 저 괴물은!

난 아직 죽고 싶지 않아!!


(빙 돌아서)
『마비 회복제X3』


미니맵에서의 위치.


최심부에서 보스전을 준비하자.


《추악한 겹눈의 포획자》
그루간튜라


점프 후 찍기 패턴. 제자리에서 뛰어 방향을 선회하기도 하고 멀리 뛰기도 하고 다양하다.


거미줄을 내뱉는다. 바닥이 하얗게 생성되며 마비를 일으킨다.


독을 쏘아서 투하한다. 위치가 특정되지 않으므로 주의.


접근해서 앞발을 휘두른다.


두 발로 내려찍는다.


체력이 줄면 붉게 변하면서 2페이즈가 시작.


돌진한다. 타이밍을 잘 맞추면 연속 플래시 가드가 가능하다.


레이저를 발사한다. 직선으로 발사하지만 발사한 채 부채꼴로 휘두른다.


거미줄 포(?)를 발사한다. 상위 두 공격이 필살 공격인 듯.


(승리하면)
그루간튜라로부터 『연석』을 손에 넣었다.


던전의 맵 탐색률, 보물 상자, 채집 모두 정복한 것을 확인하자.


일출 해변


사하드 :
어? 여긴….


훔멜 :
아무래도 해변으로 나온 것 같군….


라크샤 :
방향으로 보건대….
여긴 섬 동단이 되겠네요.


라크샤 :
아돌 크리스틴,
저기 누가 있어요!


*말을 걸면 이벤트가 강제로 진행되어 표류촌으로 가니 맵을 펼치고 말을 걸자.


새로운 로케이션을 발견!


떠밀려 온 유해


떠밀려 온 유해

드넓은 바다를 여행한 자
그 영혼은 고향에
두고 온 것일까


표류자로 보이는 인물이 우두커니 서 있다.
말을 걸어 볼까?


>@ 말을 건다
@ 나중에 한다


(말을 건다)
상인풍 여성 :
하아~, 여긴 어디야 대체….
약속한 거래
날짜는 벌써 지나 버렸고….


라크샤 :
저기, 실례합니다….


상인풍 여성 :
우왁!!
뭐야, 누구!? 깜짝이야!


라크샤 :
놀라게 해드려 죄송해요.
당신은 아마 롬바르디아호에
타셨던 분이시죠?


상인풍 여성 :
그, 그런데….


상인풍 여성 :
아, 당신들,
혹시 구하러 와 준 거야?


아돌 일행은 대강의
상황을 여성에게 설명했다….


상인풍 여성 :
무인도라니…. 그런 끔찍한….
…어떡할 거야!


라크샤 :
에….


상인풍 여성 :
이 디나 님의 일생을 건
대거래를 다 망쳐 버리고….


라크샤 :
자, 잘 모르겠지만,
마음은 이해해요….


              디나
─────────────
cv. 오조라 나오미(大空直美)


디나 :
후, 후, 후, 후후….
잘 됐어….
이건 분명 나에 대한 도전장이야!
이렇게 된 이상 그 표류촌이란 데서
장사를 성공시켜 보이겠어!


사하드 :
그 의지는 멋지다마는,
장사라 해도 말일세….
우린 전원이 표류자니까
아무도 돈 같은 건 없는데?


디나 :
그게 뭐 어쨌는데요?
이 디나 님의
끈질긴 상혼(商魂)을 얕보지 말라고요!


아돌 일행은 완전히
흥분해 버린 디나를 달래서…

장대한 야망과 불평을 들어가며
그녀를 표류촌에 바래다주었다.


디나가 표류촌에 참가하게 되었다!


디나 :
훗훗훗….
대충 그림대로 완성했어.
자, 점포도 확보했으니
힘차게 장사를 시작해 보실까!


디나가 교역소를 시작했다!


아이템 교환 인수,
진귀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교환은 이전과 같으며 ‘인수’의 경우는 역으로 활용한다.
예를 들어 A를 만드는데 B가 여러 개 필요하다면, A를 주고 B를 받을 수 있다.


디나 :
너도 도와줘서 고마워.
부려먹기만 해서 미안♪


@ 전혀 상관없어
>@ 완전 피곤하다


(완전 피곤하다)
디나 :
아하하, 미안 미안.
그럼 사과의 뜻과 개점 기념을 겸해서
이걸 줄게!


『구충제X3』를 손에 넣었다.


디나 :
이건 벌레한테 특효약인데.
하나 불에 피우는 것만으로 기절시켜 버려.
덤으로 벌레집을 약화시키는 효과도 있어.
유효하게 쓰도록!
그럼 앞으로도 잘 봐 줘!


*도움말로도 뜨는데 구충제는 사용하면 일정 시간 벌레형 몬스터를 스턴 상태로 만들며,
앞서서 보았던 벌집을 없앨 수 있다. 벌집이 등장하여 길이 막혔을 때는 필수이다.


>@ 이야기를 한다
@ 교환한다
@ 진귀한 물건을 본다
@ 인수를 부탁한다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디나 :
우훗훗, 그나저나
이 섬에는 진귀한 소재가 많은걸.
이걸 엄선해서 대륙으로 가져가면
분명 큰돈이 될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 무인도 생활도 나쁘지 않지──
오히려 완전 이득!

(다시 말을 걸면)
디나 :
자빠져도 절대 그냥
일어나지 않는 게 이 디나 님이야!
빨간 머리 친구도 많이 도와줘♪


(교환한다 – 주목할 만한 것만)
(희소품)
구충제
벌리를 기절시킨다 / 벌레집을 파괴
피우면 강력한 연기가 발생하는 향.
근처의 벌레를 철저히 박멸한다.

필요 소재
튼튼한 뼈(丈夫な骨) 2
두꺼운 가죽(分厚い皮) 2
투명한 점액(透き通った粘液) 2


(진귀한 물건)
빈 병
약병을 채울 수가 있다
조합한 약을 보존해 두는,
튼튼하고 휴대하기 쉬운 유리병.

필요 소재
과라니어의 집게(グワラニーガの鋏) 10
불프로돈의 점액(ブルフロドンの粘液) 10


*불프로돈 = 아까 그 개구리.


(‘이야기를 한다’)
도기 :
오, 표류자 수색도
이제 순조로워 보이는구만.
디나라는 상인 아가씨는 철면피 같지만,
물건 보는 눈은 있어 보이는군.
가게를 열고 싶다기에 하는 김에
창고지기도 같이 맡겼지.
아무튼지 표류자들도 늘어났군.
할 수 있는 일도 더 많아졌을 거야.
여러 가지 시험해 보는 편이 좋을지도 몰라.


(‘이야기를 한다’)
바르바로스 선장 :
후후, 표류촌도 꽤
활기를 띠게 되었군.
이것도 자네들 탐색의 성과일세.
정말 감사하고 있다네.
그나저나 역시나 섬 동쪽에도
표류자가 표착한 모양이로군.
아직 몇 명이 더 도움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네….
아돌, 지도를 확인하면서
신중히 조사해 보게나.


(‘지도를 보여준다’)
바르바로스 선장 :
그럼 보도록 하지.


바르바로스 선장 :
흠, 대단하구먼.
새로이 이만큼 지도를 채우다니──
과연 아돌, 실로 훌륭한 활약일세.


『건틀릿』을 손에 넣었다.


바르바로스 선장 :
그럼 계속해서
탐색을 부탁하겠네.
또 진척이 있을 땐
다시 지도를 보여주게나.


라크샤 :
저 디나라는 분,
아까부터 돈 이야기만 하시고.
요새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고 느끼긴 하는데….
안 되겠네요…. 역시
이해하기가 힘들어요.
무슨 남 이야기 듣는 표정을 하시죠?
당신도 제가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 중 한 명이에요.
당신도… 그 사람도
언젠가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는지.

(다시 말을 걸면)
라크샤 :
저런 험난한 곳을 보고
눈을 반짝이는 건 당신 같은 사람뿐이에요.
…아돌 크리스틴,
당신도 조금은 자각을 가지도록 하세요.


(‘이야기를 한다’)
킬고르 :
건강 상태는 문제없습니다.
그런데 앨리슨 씨, 요사이
안색이 나아지지가 않네요….


앨리슨 :
아, 아뇨… 별일은 없는데.
다만… 남편의 안전이 걱정일 뿐이에요.


킬고르 :
(흠…?)
아무튼, 무리는 하지 않도록 하세요.
언제든 진료소로 와주시고요.

(다시 말을 걸면 - 앨리슨)
앨리슨 :
아직 다소 기분이 나아지지가 않아서,
킬고르 선생님께
진찰을 받고 있었어요.
후후, 선생님은 정말 의지가 돼요.


(말을 걸면)
카트린 :
흠, 새로운
《연석》을 손에 넣었구나.
그럼 곧바로
화로에 넣어 지피도록 할게.


카트린에게 「연석」을 건네주었다.

대장간에서 더 높은 레벨의 《무기 연성》과
《방어구 제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 이야기를 한다
@ 무기를 연성・강화한다
@ 방어구를 제작한다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카트린 :
저 디나라는 아이,
소란스러운 면도 있지만, 일은
확실히 소화하는 타입 같아.
그런 사람은 결코 싫지가 않아.
뭐, 그래도 차분한 것보다
더 좋은 건 없지만 말이야.


(무기를 연성・강화한다)
디펜더
STR+85 / DEF+5
방패로 방어력을 겸비한
공방일체의 검.


플랑베르크
STR+82
불꽃처럼 흔들리는
낭창낭창한 날을 갖춘 찌르기 검.


워해머
STR+92 / DEF-9
중량급 전투 망치.
휘두르는 것만으로도 무시무시한 근력이 필요하다.


비스트 스나이프
STR+92 / DEF-4
다양한 짐승과의 전투를 상정하여
조정된, 정밀도 높은 총검.


*연성 필요 소재는 모두 철광석(鉄鉱石) 7개.


(방어구를 제작한다)
링메일
DEF+78
몇 개의 작은 링을
안쪽에 장비하여 움직이기 편한 갑옷.

필요 소재
철광석(鉄鉱石) 4
단단한 껍질(堅牢殻) 4


본 브레스트
DEF+73 / STR+6
짐승의 뼈를 짜서 만든,
실용성 높은 흉갑.

필요 소재
단단한 뼈(丈夫な骨) 8
두꺼운 가죽(分厚い皮) 8


리틀 파로 :
젠장, 구두쇠
디나, 구두쇠.
먹이, 받는다.
소재, 교환.
나님, 소재, 없어.

(다시 말을 걸면)
리틀 파로 :
그렇다면, 도기를, 쪼아야지.
그럼, 소재, 떨굴지도.


훔멜 :
흠, 여기도 사람이 늘어서
꽤 북적이게 된 것 같군….
………….
…여기 있기만 해선
역시 진전이 없을 것 같군.
혹시나 싶었는데,
이제 슬슬 때가 온 걸지도….


카란 경 :
하아…. 매일 변변찮은 식사뿐….
이젠 신물이 나도다….
호사까진 바라지 않는다.
허나 최소한… 최소한
『뫼니에르』를 가져오너라.
알겠나, 분명히 맡겼다!


모험일지의 퀘스트 페이지에
퀘스트【기막힌 식사】가 추가되었다.


수녀 니아 :
또 한 명의 어린 양이
새로이 구원을 받은 모양이네요.
이 역시 신께서 아돌 씨를
이끌어 주신 덕분입니다.
저도 매일 같이 기도를 드린
보람이 있었어요.


사하드 :
새로 온 친구에게 맛 좋은 생선을
듬뿍 먹여줄까 해서 말이네.
좀 집중해서
낚는 중일세.
저 보트를 타고 나서면
그물로 일거에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르네만….
한 마리씩 낚는 편이
고기가 상하지 않아서 맛이 좋다네.
동료로 같이 지내는 친구들에겐
조금이라도 맛 좋은 고기를 대접하고 싶구먼.

(다시 말을 걸면)
도기 :
훔멜에 이어서 상인 아가씨로군.
이 표류촌 표류자들도 늘어났구먼.
동료로 같이 지내는 친구들에겐
조금이라도 맛 좋은 고기를 대접하고 싶다네.


(표류물이 있다.)
「암염X10」
「벌꿀X10」
「세이렌 보리X10」
「산새알X10」
「이슬 버섯X10」
「므아르 조개X10」
를 손에 넣었다.


(퀘스트 게시판)
해적의 보물 찾기
────────────────────
의뢰인 : 디나
기한 : 김
보수 : 『푸른 조합서《감甘》』
◆───────────────────◆
해적의 보물에 관심 없어?
물론 있겠지?

그럼 나한테 와줘!


◆───────────────────◆


기막힌 식사
────────────────────
의뢰인 : 카란 경
기한 : 보통
보수 : 『수호의 영약』
◆───────────────────◆
누가 내게 맛있는 식사를 가져오너라.

생선구이는 안 된다.
최소한 『뫼니에르』로 해서 가져오너라.

이 혀를 만족시키는 이에겐 상을 내리도록 하겠다.
◆───────────────────◆


*이 퀘스트는 원래 기간이 짧음이었는데 현재 4회차 플레이 중인데 바뀌어 있다.


@ 이야기를 한다
@ 교환한다
@ 진귀한 물건을 본다
@ 인수를 부탁한다
>@【해적의 보물 찾기】에 대해서
@ 그만둔다


(【해적의 보물 찾기】에 대해서)
디나 :
오, 그걸 묻다니, 그럼
게시판을 보고 왔다는 거네.
훗훗훗, 좋아 아돌──
너라면 특별히 말해주지!


디나 :
뭐, 그렇지만 말로 하는 것보다
이걸 보는 편이 빠를 거야.


아돌은 디나에게
낡은 지도를 보여 주었다.

지도에는 무슨 암호 같은 단어와
보물 상자 그림이 그려져 있다.


디나 :
후훗, 표정을 보니 흥미를 느꼈나 보네.
그래──
이건 분명한 “보물 지도”야!
표류한 뒤에 거의 바로였을 거야.
해안을 따라서 헤매고 있을 때,
해적 같은 시체를 찾았거든.
왠지 소중하게 끌어안고 있길래
강제로 뺏어 버렸지.


디나 :
아무튼, 그건 그렇고
지도를 잘 봐봐.


디나 :
장소는 대협곡유역에서 동쪽
해안선 인근이라고 생각하는데….
우선 암호를 읽어보자면….
『나는 벌의 왕,
이제 성에서 나가리라
동으로2, 서로5,
남으로882, 북으로885』
…라네.
숫자는 아마도 길이의 단위….
“메라이”를 말하는 거겠지?
내 키가 대략
1.3메라이 정도인데….
882메라이는
어떻게 재라는 거야!


디나 :
──아아, 정말,
난 하나도 모르겠어!
아돌, 넌 모험가잖아?
그럼 이 정도는 쉽겠지?


@ 그래, 맡겨둬
>@ 바로는 어려운걸


(바로는 어려운걸)
디나 :
으~응, 그렇게 말하니
어쩐지 초조하네.
아무튼 별수 없지.
모르는 건 나도 마찬가지고.
우선 지도는 네게 줄 테니까
후딱 찾아다 줘!
찾게 되면 둘이서 나누자고!


『보물 지도』를 손에 넣었다.


*다시 말을 걸면 지도를 읽어준다.


야광석을 얻었으니 어두워서 탐험하지 못했던 ‘폭포 뒤 종유굴(수녀 니아를 찾은 곳)’을 가보자.


『블루 케이프』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힐 포션』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새로운 로케이션을 발견!


우윳빛 광맥


우윳빛 광맥

어둠 속에서 부드럽게 빛나는 광맥
그것은 미지에 도전하는 이를
잠시나마 치유하리라


*스토리와 무관한 번외 던전이 일부 있는데 이곳도 그중 하나다.
탐색률과 보물 상자, 채집을 모두 정복하였다면 나오도록 하자.


이번에는 인원이 부족하여 지나가지 못했던 “이름 모를 해안의 암석“을 지나가 보자.


바람개비 언덕


『T의 메모③』를 손에 넣었다.


이 섬에는 해적의 백골 시체가 많다
아무래도 상당한 인력이
상륙한 것으로 보인다

흥미를 느낀 나는
놈들의 흔적을 조사해 보기로 했다

아무래도 백 년 정도 전에 큰
해적단이 상륙했다는 이야기는 사실인 것 같다

탈출로 이어지는 단서가 하나라도
발견되면 좋을 텐데… “T”


지역맵에서의 위치.


『소생약』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블러드 팡』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블러드 팡이 있던 상자 근처 던전)
사하드 : 오오, 혹시 이곳은…

라크샤 : 표류촌 시냇물의 수원지 같아요.
후후, 물이 정말 맑네요.


*우선 여기는 패스하자. 잠수를 해야 하는데 현재는 진행 불가능하다.


라크샤 : 어머, 시원한 바람….
여긴 바람이 지나는 길 같네요.

사하드 : 크하하, 풍향을 보기엔
최적의 장소로구먼.


새로운 로케이션을 발견!


맑은 바람 언덕


맑은 바람 언덕

바위에 핀 꽃을 살랑이는
바람들이 상쾌하게
불어 지나가는 언덕


경치도 한 번 봐주자.



-계속

덧글

  • 아돌 2016/08/30 14:23 # 삭제 답글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일본어 책을 들엇습니다 오래가야 할텐데..
  • 조훈 2016/08/30 21:10 #

    공부 열심히 하시길.
  • 이스팬 2016/08/30 21:06 # 삭제 답글

    역대 이스중에서 볼륨은 제일 크긴하네요. 다나 보려면 아직도 꽤 남은것 같아요
  • 조훈 2016/08/30 21:12 #

    사실은 셀세타도 그랬고 모르는 사람도 보고 즐길 수 있게끔 시작했습니다.
    스크린 샷에 제 나름대로 기준을 두고 있고, 개수도 제한을 두고 있는데 좀 걸릴 것 같긴 하네요.

    게임을 이미 하신 분들은 지루하실지도 모르겠네요.
  • 이스팬 2016/08/31 16:08 # 삭제

    조훈님 이스 글은 예전부터 보았고, 저도 이스 8은 해보지 못했던지라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다만, 여러 리뷰에서 다나를 보려면 조금 걸릴것이다 란 말들이 있었는데, 그게 와닿아서 써보았습니다.

    아돌과 다나의 관계가 어쨌길래 다들 그리 난리였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 조훈 2016/08/31 16:08 #

    모르셔서 오히려 다행입니다. 알고 보면 재미 없으실 거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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