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8 제5부 - 18

사하드 : 히에에엑!
역시 있지 않은가!?

훔멜 : 지나쳐 갈 순 있지만, 성가시군….

다나 : 응, 무슨 방법이 있으면 좋겠는데.


*해적선의 해골과 같이 죽지 않는 몬스터들이 주를 이룬다.


현재 위치(왕가의 골짜기 1층), 하층, 최하층, 상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최하층을 가장 나중에 갈 계획이다.


파란 점으로 와서 레버를 당기면 다리가 이어진다.


하층은 맵을 옮기지 않고 바로 떨어질 수 있다.


『이정석X2』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붉은 지도서《동凍》』을 손에 넣었다.


*다나의 ‘아이스 에이지’ 스킬 북.


미니맵에서의 위치.


『이정석X2』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미니맵의 이 위치는 현재 막혀있다.


*여기까지가 ‘하층’이다.


파란 점으로 이동해서 레버를 당기면 1층의 모든 다리가 연결된다.


*여기까지가 ‘1층’이다.


『이정석X2』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파란 점으로 이동하여 다리를 잇자.


『소화제X3』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들어가면 중간 보스이다. 보스전에 대비하기 전에…


현재 위치이다. 보물 상자가 보이지만 현재 층에 없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곳으로 뛰어내려 먹자.


*여기까지가 ‘상층’이다.


『불꽃마의 수호석』을 손에 넣었다.


*최하층은 보스전 이후에 간다.


(보스룸으로 들어가면)
『정혼의 방울』을 손에 넣었다.


*정혼 – 영혼을 정화함.


다나 :
아, 이건…
진혼 의식에서 쓰는 이법도구구나.


사하드 :
오? 뭐에 쓰는 겐가?


다나 :
네, 부정한 영혼을
정화할 수 있으려나.
이걸로 불사의 몸을 가졌더라도
쓰러트릴 수 있을 거예요.


사하드 :
오오, 잘됐군!!


라크샤 :
후… 뭐라 해야 할지,
이제야 좀 살 것 같은 기분이네요.
그들만 만나면 정말…
아니, 물론 본래 사람이 들어와서는
안 될 곳이긴 하지만….


리코타 :
아하하!
잘 됐다, 둘 다!


훔멜 :
흥, 아무튼 놈들을 처치할 수 있다면
탐색의 폭도 넓어지겠지.
아돌, 이 무덤은
아래쪽을 향해 펼쳐져 있는 것 같다.
더 깊이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없는지 찾아 보자.


정혼의 방울 – 죽은 이의 숨통을 끊을 수 있다
진혼 의식에서 사용되었다고 전해지는 보물. 영묘한 음색을 연주한다.


*이대로 다시 뒤로 가면 보스전인데, 이것을 착용하지 않으면 대미지는 줄 수 있지만 계속해서 살아난다.


(착용하면)
다나 : 이제 죽은 이들의 혼을
정화할 수 있을 거야.

사하드 : 조, 조, 좋아,
부디 편안히 잠드시게나!


*이제 불사의 몬스터를 잡을 수 있다. 해적선에서 본 해골도 잡을 수 있고,
특히 이곳의 몬스터들은 ‘반고의 뼈(盤古の骨)’를 주니 모두 잡도록 하자.


《되살아난 영광의 전사》
도크사 그리엘


근접 공격, 가로로 베고 세로로 벤다.


중거리까지 불을 내뿜는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 맞지 않는다.


속성을 전환하는데 중앙의 불꽃 색깔이 바뀐다. 이때부터는 기존 공격에 불이 붙어서 추격해 온다.


공중으로 높이 뛰어서 방향을 바꾼다. 내려찍는 공격은 아니다.


방심하고 뒤에서 접근할 경우 갑자기 방향을 선회하며 베기도 한다.


불을 바닥에 내뿜어서 솟아오르게 한다.


필살 패턴이다. 먼저 주변을 블랙홀처럼 끌어당겨서…


폭발시킨다. 범위에서 벗어나면 불꽃 구체가 날아온다.


보스전이 끝나고 최하층으로 내려가면 보스를 축소한 듯한 몬스터가 네 마리 있다. 이걸 잡으면…


증발하고, 던전 복판에 자리한 구체 안의 불꽃이 커진다. 이 같은 과정을 네 번 반복하면…


아까 하층에 막혀 있던 문이 열린다.


『은자의 묘약』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용나무 보과』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이로써 최하층까지 모두 탐색했다. 한 층 올라가서 열린 문으로 진입하자.


진입해서 쭉 가면 문이 닫혀 있고 위와 같은 그림이 그려 있다.


미니맵의 파란 점으로 가면…


이런 석상이 있다. 이것을 레버를 이용하여 문에 그려진 모양대로 돌린다.


반대쪽으로 건너가서 마찬가지로 돌리면…


(문이 열리고)
라크샤 : 후후, 역시 석상의 방향이
열쇠였나 봐요.

다나 : 응, 이런 식으로 나아가자!


미니맵의 이곳으로 오면…


계단이 보인다. 이리로 올라가면…


『용무늬 바위』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사실 별거 아니지만, 본인이 처음 플레이할 때 약간 헤맨 탓에 남겨 둔다.


다음 방으로 가면 이런 모양이다.


역시 파란 점으로 이동하여 석상을 그림에 맞춰 돌리면 문이 열린다.


『완숙 망고』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다음 방은 이런 모양이고…


역시 파란 점으로 이동하여 맞춰 돌리면 열린다.


『큰나무 보물 가지』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이리로 떨어지지 않게 올라가서…


『탐색의 소양《풍》』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탐색의 소양《풍》 – 모험도구 장비 수+1
바람과 기후의 독해법이 기록된 옛 서적. 사용하면 모험 도구 장비 수가 늘어난다.


여기까지 했다면 총 네 칸을 사용할 수 있다. 총 여섯 칸이 완료이며,
현재 다섯 칸인 이유는 낚시로 얻은 넓적부리황새의 호감도 보상이다.


라크샤 : 길은 이쪽이
맞을까요?

리코타 : 맞다!
리코타의 직감이 말하고 있다!

다나 : 후후, 나도 이쪽에 한 표 주려나.

사하드 : 자네들, 신이 났구먼….


*이 대사는 탐색 방향에 따라 나오지 않을 수도 있음.


파란 점으로 올라오면 석상 앞쪽에 기둥이 있다. 이번에는 저 기둥에 그려진 모습에 방향을 맞춘다.


석상을 돌려 방향을 맞추면 위 구체 장식에 불이 들어온다. 이런 식으로 네 번 행한다.


『소화제X5』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미니맵의 파란 점으로 돌아서 올라가서…


마찬가지로 레버를 당겨 기둥의 그림과 맞추면 불이 들어온다.


석상이 있던 곳에서 계단으로 올라와 방향을 틀면 보물 상자가 보인다.
2단 점프+공중 대시 혹은 대시(달리기)→2단 점프로 넘어가자.


『워리어 리스트』를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이쪽도 석상을 돌려 불을 켜고…


『은자의 묘약』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계단이 끊어진 곳을 볼 수 있다. 2단 점프로 올라가자.


『태양의 탤리즈먼』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마지막 한 곳까지 석상을 맞추어 불을 켜면…


모든 불이 켜지고 문이 열린다. 들어가면 보스전이다.


《저주받은 영원한 어둠의 폭군》
바실레우스


전투가 시작되어도 보스가 있는 곳으로 건너갈 수가 없다.
졸개들이 나오는데 우선 스테이지를 돌면서 이들을 잡아야 한다.


보스는 멀리서 천천히 날아오는 투사체와…


빠른 속도로 날아오며 추격하는 투사체로 공격을 한다.


졸개를 모두 잡으면 다리가 만들어진다.


거대한 지팡이로 세로 공격과…


가로 공격을 한다. 가로 공격은 두 번 연속으로 온다.


불의 비를 쏜다. 맞아 놓고 할 말은 아니지만 피하기가 쉽다;
항상 상태 이상 ‘연소’에 주의하자. 체력이 순식간에 바닥난다.


다리가 생기기 전부터 쓰던 패턴은 안쪽에 와서도 사용한다.


마력을 충전하는 듯한 행위를 한다. 이때 접근하면 블랙홀처럼 안쪽으로 끌어들인다.


필살 패턴이다. 안쪽으로 끌어들인 후 불꽃을 난사한다. 대미지가 상당하다.


(승리하면)
바실레우스로부터 『연석』을 손에 넣었다.


전투 후 안쪽으로 진행하면 이런 곳(왕가의 골짜기・최하층)이 나온다.


(진입하면 이벤트. 잘 보이지 않지만 복판에 나무가 있다.)
리코타 :
이 장소… 뭔가 이상하다.


사하드 :
어? 그러냐?


라크샤 :
그러게요, 리코타 말대로
다른 장소에 비해 이질적이에요.
방의 구조와 사용된 소재가
굉장히 낡아 보이는데….


훔멜 :
아주 황폐해져 있군….
저기 쓰러져 있는 건 다리인가?


다나 :
………….


@ 괜찮아?
>@ 뭔가 알 것 같나?


(뭔가 알 것 같나?)
다나 :
아니, 미안…
하지만 여긴 알고 있는 느낌이 들어.


라크샤 :
아직 안쪽에 방이 더 있는 것 같아요.
우선 앞으로 더 가 볼까요.


(들어가면 이벤트)
사하드 : 어? 이건 도대체….


훔멜 : 아무래도 낡은 벽화 같군.


라크샤 : 그려진 그림은
“시초의 큰나무”일까요….

하지만… 이건….


훔멜 : 흠, 마치 큰나무가
지상을 멸망시키는 듯이 보이는군.


라크샤 : 어, 어떻게 된 걸까요?

큰나무는 에타니아 왕국에
번영을 가져다주는 존재일 텐데….


다나 : ………….


리코타 : 다나 언니, 저거 본다.


다나 : 저건… 바하의 탑에 있던
모노리와 같은 종류 같은걸.


다나 : 틀렸어…
나는 인증이 통하지 않는 모양이야.


훔멜 : …누구냐?


??? : ──기다리고 있었다.
역시 여길 찾아왔군.


다나 : 당신은… 이럴 수가….


사하드 : 지, 지금 어디서 나타난 겐가!?


훔멜 : 아무래도 전위해 온 것 같은데….


리코타 : 저 녀석, 다나 언니 기억 속에 나타났던….


라크샤 : 로브를 입은 인물….

어떻게 된 걸까요….
먼 옛날 사람이 아니었던 건가요?


(워프함)
??? : 오랜만이군, 다나 이클루시아.


다나 : ………….


라크샤 : 모노리스가….


??? : …기억이 아직
완전히 돌아오지 않았나 보군.

그렇다면 저 벽화를 보고서 놀랐겠군.

큰나무 신앙은 어느 에타니아인들이
만들어 낸 허상에 지나지 않으니까.


다나 : …허상이라고?


??? : 큰나무가 가져다주는 위대한 진화란,
“종”을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다.

외적 환경 변화에 대하여 적응한 개체를 “선택”하고,
적응하지 못한 개체를 “도태”시키는 원리이다.


사하드 : 무, 무, 무슨 소리인가?


??? : 벽화에 보이듯이, 큰나무는
일정 주기로 지상에 천재지변을 일으킨다.

이에 적응하여 살아남은 개체에겐 가호를 주고,
살아남지 못한 개체는 도태한다.

선택과 도태에 따른 생명의 선별──
그것이 바로 큰나무 본래의 역할이다.


라크샤 : 세, 세상에…
뭣 때문에 그런 짓을….


??? : 이 지상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도태를 일컬어
우리는 《눈물의 날(라크리모사)》라고 부른다.

에타니아 멸망도 라크리모사의 하나에 지나지 않으며,
결코 피할 수 없었던 일이다.


사하드 : 무, 무슨 얼간이 같은 소릴….


다나 : …그 이야기가 사실이라 치고,
당신은 누구이며 어째서 여기에?


??? : 우릴 거부한 네가 어찌 행동할지,
끝까지 지켜보기 위함이다.


다나 : 거부? 내가 당신들을…?


??? : 오늘 일은
그저 인사치레라 해야겠군.

앞으로 네가 어디까지 저항할 수 있을지…
기대해 보도록 하지. (사라지려 함)


다나 : 자, 잠깐… 아직 이야기가….


훔멜 : 사라졌군….


사하드 : 큰나무가 에타니아를 멸망시켰다니,
아무리 그래도 그건 거짓이겠지?


다나 : ………….


라크샤 : 거짓이라 주장할 수 있는 근거는,
저희 쪽엔 없을지도 몰라요.

아무튼 저희에겐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다나 : 그러게, 우선 상황을
정리해 보는 편이 좋으려나….


리코타 : 다나 언니….


다나 : 괜찮아, 걱정하지 마.

아돌 씨, 아무튼
일단 묘소에서 나가자.


왕가의 골짜기를 정복했다.


(던전 바깥 어디로든 워프하면 이벤트)
리틀 파로 : 아돌, 발견!


아돌, 발견!


사하드 : 파로가 아니냐.
대체 무슨 일이냐?


리틀 파로 : 고대종, 잔뜩!
표류촌, 대위기!


리틀 파로 : 고대종, 잔뜩!
대위기! 대위기!


라크샤 : 고대종이…?


훔멜 : 늘 있어 온 일이라면,
늘 있어 온 일이지만….


포효 소리.


라크샤 : 아돌, 기분 탓일지도 모르지만…

고대종들의 상태가
평소와 다른 것 같지 않아요?


>@ 그럴지도 모르겠다
@ 기분 탓 아닌가?


(그럴지도 모르겠다)
라크샤 : 네에, 어쩐지 가슴이 뛰어요.


다나 : ………….


리코타 : 아무튼 표류촌, 걱정….


다나 : 그러게, 서둘러 돌아가자.


제5부    큰나무 여신관    


타나토스 :
──왕가의 골짜기에서 그런 일이….
큰나무의 정체에 대해서도
역시나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겠구먼….


사하드 :
그렇소, 마치 전설 속 이야기…
아니, 그 이상으로
너무도 뜻밖이라 뭐가 뭔지….


타나토스 :
음, 그걸 밝힌
로브를 입은 인물 역시 의문투성이일세.


도기 :
대체 정체가 뭘까요?
다나의 기억 속에 나타났다기에
옛날 사람이라 생각했었는데.


아론 :
다나 말고도 살아 있는
에타니아인이 있다는 건가?
망할, 하나도 모르겠군….


다나 :
그 사람은 왕가의 골짜기의…
큰나무의 비밀을 알고 있었어요.
저와 같은 에타니아인이라면
도대체 정체가 무얼지….


라크샤 :
다나 씨가 짐작이 가지 않는다면,
저희로서는 전혀 알 도리가 없어요.
그리고 그 사람이 밝힌 큰나무의 역할…
그것이 만약 진실이라면──


(종소리가 울림)
도기 :
나 참… 아돌, 이야긴 나중에 하지.



-계속

덧글

  • 조훈 2016/10/21 00:07 # 답글

    조금만 더 힘내자...
  • 123 2016/10/21 01:07 # 삭제 답글

    힘내세요^&^

    저는 이제 5부 들어갔어요^^

    5부가 스토리2의 분량이라 많긴 하네요
  • 길가다쿵햇쪄 2016/10/21 16:37 # 삭제 답글

    우엉!! 공략 잘봣습니다 +_+!!! 으아니 라크리모사가 전멸 퇴화 이벤트엿다니요!!!
    오홍... 이런 반전이 ㅇ,.ㅇ;;; 그리고 퇴화라는걸보니까 혹시 섬에있는 고대종은 과거 다나가 살던곳 사람들이 퇴화한것은 아닐런지...
    흥미진진하네요 그리고 저기 비밀이 많은 사람은... 왠지 왕녀일듯... 저기가 왕가의 무덤이니까효...? 그리고 스샷잘보니까
    손톱이 빨갛게 되어잇네요 매니큐어->여자?! 인것같아서 더욱 왕녀일것같네요 후후후 뒷내용이 점점더 궁금해집니다!
    남은 공략도 잘부탁드리겟습니다 ^^!
  • 길가다쿵햇쪄 2016/10/21 16:43 # 삭제

    아 그러고 보니 이제 5장끝이네요 진짜 기네요 -_-;;;
    그리고 정혼의방울 +_+!! 망자들 때려잡으러 가야겟어요!! 데헷!
    6장도 설마 이만큼 기나요 -_-... 에필로그까지 합치면 아직 많이남앗네요? 앗싸 플레이하는입장으로써는 씽난다 +_+!
    조훈님 5장끝나고 레벨 몇이엿나용? 지금 58렙 인데 발컨이라 그런지 노말기준 물약 없으면 못잡네요 어흑 ㅠㅠ...
    아 그리고 주 케릭은 뭐쓰시나요? 전 어쩔수없이 아돌 + 여케들만 사용중입니다 후후훟 다나도 쓰면서 3여케! 여케가 짱입니다~
    ... 스킬노가다는 언제할런지 아돌이랑 다나 나온스킬들은 풀멕스 인데 다른케릭은 하기가 귀찮네요 ㅠㅠ... 트로피 포기 생각중입니다
    마지막으로 5장까지 정말 수고하셧습니다! _(__)_
  • 조훈 2016/10/21 17:07 #

    세이브 파일을 뒤져 보니... 첫 플레이 당시 노멀 난이도였고 레벨은 62네요.
    왕가의 골짜기에 도착하기 전이었습니다.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느라 레벨이 많이 오른 듯...
    58이면 낮은 레벨은 아닌 듯 합니다. 저도 물약 많이 썼고, 이번 8편이 다른 시리즈보다 전투가 좀 어려운 느낌이 있어요.

    특별히 주 캐릭은 없었고요, 속성별로 하나씩 파티에 넣고 레벨이나 경험치 밸런스에 맞춰서 편성에 넣었다 뺐다 했습니다.
    이벤트 특성과 캐릭터 효율상 훔멜이 레벨이 가장 높았습니다. 지금 번역 중에도 혼자만 레벨이 84라서.. 맞추기가 어렵네요.

    매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플레이하시면서 보시는 듯한데, 왠지 죄송합니다.
    해보셨으니 아시다시피 실제론 한 편 한 편이 굉장히 짧은 분량이라서...
  • 길가다쿵햇쪄 2016/10/21 18:50 # 삭제

    아니에용 분량은 적당한것같아용 대사도 다 보고 광물이나 필요재료 노가다도 하면서 즐기고잇어서요!
    그 마을 대사 번역하실땐 쪼금 적다는 느낌인데 그땐 레벨+재료 모으러다녀서 괜찮아요!
  • 이스팬 2016/10/21 17:41 # 삭제 답글

    대충 짐작가는 스토리긴하네요. 뭔가 7의 느낌이 나는듯한...

    이제 끝도 얼마 안남았네요 기대됩니다 ㅎㅎ
  • 조훈 2016/10/21 18:15 #

    세계를 재구축 한다는 다소 흔한 일본 대중문화 스토리.
    지금 생각해 보면 규모의 차이가 있다 뿐이지 6, 7, 8편이 모두 같네요.
    처음 했을 때부터 생각했던 건데, 그 대목은 조금 아쉽습니다.
  • 듀렌 2016/10/22 15:34 # 삭제 답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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