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8 제5부 - 도움말

【봉인된 다나】

시초의 큰나무 밑동에 봉인되어 있던 다나.
어째서 그곳에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나의 문양】

다나의 팔에 새겨져 있는 의문의 문양.
무엇을 뜻하는지 지금으로써는 불명.


【고대종의 활성화】

도기가 말하길 섬 전체에서
고대종들의 활동이 활발해졌다고 한다.
표류촌 부근에도 빈번하게 나타나는 듯하다.


【기억을 상실한 다나】

다나는 의식을 되찾았지만,
기억의 일부를 잃어버려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모르는 듯하다.


【조선 작업】

설계도를 입수하여 표류자들은 배를 만들기 시작했다.
조선 작업에는 많은 자재가 필요하여,
아돌 일행에게도 협력을 요청하였다.


【유령선】

안개 낀 해상에 모습을 드러낸 수수께끼의 선박.
그 정체는 현재로썬 알 수 없지만,
목격한 표류자가 끊이지 않고 있다.


【오케아노스】

롬바르디아호를 침몰시킨, 촉수를 지닌 대형 고대종.
북부에 있는 바하의 탑에 그 생태에 관한
자료가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바하의 탑】

북부에 자리한 에타니아 왕국의 연구 시설.
다나의 말에 따르면, 오케아노스의 정보도
그곳에 있을지 모른다는데….


【용종】

에타니아 왕국 시대에 고대종을 부르던 이름 같다.
에타니아인은 고대종들과 같은 시대에 살았다고 한다.


【에타니아인의 신장】

에타니아인은 아돌 일행보다 신장이 큰 인종이었다.
이 때문에, 아돌 일행이 볼 때
왕도 유적은 모든 것이 크게 만들어져 있다.


【시생대의 거대 구멍】

북부 바다를 크게 꿰뚫은 거대 구멍.
다나에게 중요한 장소처럼 보이나,
지금은 그 기억을 잃어버린 것 같다.


【이력탑】

에타니아 왕국에 이력을 공급하는 중요 시설.
왕도에는 탑당을 비롯한 이력탑이
여러 개 설치되어 있다.


【이법도구】

강대한 이력을 봉인한 에타니아 시대의 장식품.
몸에 착용하면 각 도구에 따른
특수한 힘을 발휘한다.


【모노리스】

방대한 정보를 기록하거나 읽을 수 있는
에타니아 왕국 시대의 도구.


【오케아노스의 습성】

오케아노스를 처치하려면, 일정 주기로 거처에 돌아와
휴식을 취하는 습성을 이용할 필요가 있다.
우선은 거처를 찾아내야만 한다.


【큰나무의 역할】

시초의 큰나무는 생명이 자리한 것에 진화를 촉구하는 존재.
여신관은 에타니아인이 그 은혜를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기도를 올린다.


【에타니아인의 진실】

에타니아인은 큰나무에 의해 용종에서
진화한 존재라고 한다.
체격이 크고 힘이 센 것은 그 영향이다.


【유령선의 행방】

아돌의 눈앞에서 유령선은 남동쪽 곶으로 모습을 감추었다.
남동쪽 곶을 조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엘레프세리아호】

아돌 일행이 발견한 유령선에 새겨져 있던 배 이름.
선체는 다 썩어 있어서 탈출에는 쓰지 못할 것 같다.


【캡틴 리드】

백 년 정도 전에 괴테 해를 휘젓고 다녔던 악명 높은 해적.
다도해의 마을을 불태운 탓에
그리크 사람들은 지금도 혐오하고 있다고 한다.


【리드의 항해 일지】

리드 본인이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는 항해 일지.
그의 마지막 항해에 대하여 상세히 적혀 있다.


【리드와의 해후】

유령선의 정체는 바로, 아직도 그 영혼이
현세를 떠도는 캡틴 리드의 배였다.
아돌 일행은 리드에게서 그 진실을 알게 되었다.


【세이렌 섬 주변의 항해도】

리드에게서 받은 세이렌 섬 주변의 항해도.
암초의 위치와 조수의 정황은 물론
오케아노스의 유영 경로까지 기록되어 있다.


【오케아노스의 거처】

리드의 지도에 따르면, 오케아노스의 거처는
시생대의 거대 구멍 주변에 있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에타니아 왕궁】

일찍이 해상에 자리하여, 그 아름답고 장엄한 분위기로
하여금 괴테 해의 진주라고 칭송받던 에타니아 왕국의 왕궁.
아돌 일행의 시대에는 사라져 있다.


【전위】
수정석이나 로케이션 포인트 등,
인상 깊은 장소로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에타니아의 기술.
탐색과 수집이 한결 편해질 것이다.


【롬바르디아호의 파편】

거대 구멍 바닥에는 롬바르디아호의 파편이 남아 있다.
아무래도 이곳이 오케아노스의 거처가 틀림없는 것 같다.


【오케아노스 토벌 작전】

오케아노스의 토벌은 아돌반과
표류자들 전원이 함께하기로 계획하였다.
마침내 결판을 지을 때가 왔다.


【유성우】

과거 에타니아 왕국을 덮친 대재앙.
하늘에서 별이 쏟아져 왕국에는 심각한 위기가 닥쳤다.


【안개 속의 용종】

다나가 원호를 가던 중에
안개 속에서 조우한 불가사의한 용종.
이것을 쓰러트리자 다나의 팔에
알 수 없는 문양이 떠올랐다.


【로브를 입은 인물】

유성우가 떨어지던 때, 다나의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인물.
왕가의 골짜기에 큰나무의 진실이 있다고 다나에게 알려 주었다.


【왕가의 골짜기】

왕도 서쪽에 있다고 하는 금기의 땅.
로브를 입은 인물은 다나에게 그곳으로 가도록 조언한다.


【에타니아 왕국의 이변】

유성우가 그친 뒤, 에타니아 왕국에선 지진과 해일,
그리고 화산 분화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그 하늘에는 항상 먹구름이 드리워지게 되었다.


【심홍빛 예지】

다나의 예지 중에서도 심홍색으로 물들어 보이는 영상은,
피할 수 없는 미래라고 한다.


【다나의 어머니】

어린 다나에게 예지력을 봉인할 수 있도록 조언하였다.
어머니의 죽음을 막을 수 없었던 다나는,
지금도 그 일을 후회하고 있는 듯 보인다.


【큰나무의 진실】

큰나무의 본래 역할이란, 천재지변을 일으켜
적응할 수 있는 존재에게만 진화의 은혜를 부여하고,
그렇지 못한 존재는 도태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라크리모사】

시초의 큰나무가 도태를 위해 일으키는 천재지변.
에타니아는 이 라크리모사로 인하여 멸망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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