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

여기와서 깎듯하던 사람이 다른 데서 나를 두고 '저 인간' 운운하는 것을, 정말 우연히 보게 되었다.
일베나 디씨처럼 경어가 없는 곳이라 그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히 감안이 되는데, '저 인간'….

단순히 그렇게 지칭한 것이 기분이 나쁜 것이 아니다.

애초 여기 와서도 막하던 사람 혹은 아예 접점도 없던 사람이었으면 열이라도 안 받을 텐데.
특별히 날 나쁘게 말하던 게시물(혹은 댓글)은 아니었지만, 여기선 깎듯하더니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 나온다.
아니, 대저 나쁘게 말하는 게시물에다 그렇게 지칭하면 외려 그런가 보다 했을 텐데, 좀 어처구니가 없었다

사람들이 참 어찌 이러는지.


………….


덧글

  • 2017/01/24 20: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1/24 20: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7/01/24 21: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