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1553

1. 설날 상여, 연말 상여 받았다. 다음 달 월급을 포함하면 월급 몇 달 치가 한 번에 생긴 셈이다.
ㅎㅎ… 기분 좋다. 회사 이름값은 하는 모양이다. 꼭 이게 아니라도 최소한 한 만큼은 나오니까.




…아, 피곤해. 다음 주부터는 내가 기계 사수….



2. 연휴 때 몬헌이나 완다와 거상을 해보고 싶었는데, 늦게 생각이 드는 바람에 연휴 택배에 맞추지 못했다.

아쉽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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