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1588

자주 가던 애견 유튜브 채널이 있었는데, 방송 채팅에서 형, 동생, 누나 운운하는 것이 빈번하게 보여 결국 구독을 끊었다.

요새야 스스로 경계하여 아닌 곳도 많지만, 대개 어느 집단이나 덩어리가 커지면 피할 수가 없는 모양이다.



덧글

  • Kokuhaku 2018/09/24 16:18 # 답글

    전 되도록 애완동물채널의 댓글이나 채팅을 안 보려고 해요. 어떻게든 시비 걸고 모욕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그나마 업로더가 관리하는 곳은 괜찮긴 한데 본문대로 자기들끼리만 재밌는 채널들로 빠지는 경우도 보여요.
  • 조훈 2018/09/24 17:44 #

    다행히 제가 보던 곳에선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그냥 너무 고여 있는 것 같아서 나왔어요.
  • 2018/09/24 20:3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8/09/25 02:2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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