友は類を呼ぶ

한 블로그에서 세 번째다. 댓글을 삭제한 기억이 한 번만 있으니 두 번짼가? 아무튼 편견이 아니라니까? 아니면 우리가 흔히 편견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편견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편견인 게지. 같은 공부하는 사람에게 호감에서 한 말이 기분만 더러워지고, 조ㅅㅔ… 아니, 이렇게 표현하는 것은 자가당착이겠지. 하여간, '그쪽' 사람들은 뭐든 그냥 불편해서들 안달이더라. 하기야 나도 호감을 빙자해서 그랬을지도 모르지만, 애초에 그런 생각을 가졌으면 가까운 사람일수록 말을 삼가는 편이니까.

꼭 그런 이유에서는 아니지만, 이런 일을 반복해서 겪으니 남의 집에선 더욱 입 닥치고 살든가 해야겠다.

씨발,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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