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IX -Monstrum NOX- 오픈케이스

정면. 수량한정이라 쓰여 있으나 8편 때와 같이 수량 졸라 널널함. 우측은 수록곡 미니반.


후면.


후면 라벨 제거.


개봉.


게임 디스크, 또 음반, 프리퀄 소설, 현상수배 포맷의 삽화 7매(졸라 빡빡해서 잘 안 펴짐).


후면.


개봉.


다 처분하고 이거 남았다. 8편 PS4판 발매 때 초회판임에도 책자랑 디스크만 달랑 준 것을 생각하면 괜찮은 구성이다. 그땐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PS VITA판만 박스 패키지가 있었다. 아마도 PS4판 발매 예정이 나중에 생겨서였던 것인지. 아무튼, 내가 좋아하던 이스는 죽었다고 느낀 8편부터, 좀 더 앞서서는 XP호환, VISTA 호환, 씨발 호환, 느금마 호환, 이 지랄하며 계속해서 이스 이터널 1, 2편을 찍어내던 시기부터 더 이상 수집도 안 하고 있는 것도 팔았다. 다만 이스의 책 포맷의 완전판을 구하지 못했던 것은 살짝 아쉽다.

더불어 게임 자체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최적화가 개씨발이다. 시가에서 전투만 벌어지면 프레임 드랍 개심함. 이 따위 개똥 그래픽으로 프레임 드랍이 발생한다는 것이 도대체 이해가 안 된다. 모션도 뭔가 어색하고 -,.-


으, 촌스러 ㅋㅋㅋㅋ



덧글

  • 3인칭관찰자 2019/09/30 21:28 # 답글

    프레임드랍이 좀 아쉽네요. 이스8 PS4판은 프레임 괜찮았다고 들은 것 같은데...
  • 조훈 2019/09/30 23:05 #

    8편도 그닥. 플레이에 무리가 없지만 발생이 이해가 가지 않는 프레임 드랍이 존재합니다.
    예민하게 반응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해도 PS4 기기 스펙상 이해가 어려운…
    하긴 다른 PC게임도 이런 경우는 많지만요.

    아 자꾸 까게 되네 ㅋㅋㅋ 그냥저냥 할만해요. 팔콤 게임도 좋아하시는 듯하시니 재밌습니다.
  • 괴인 怪人 2019/09/30 22:23 # 답글

    아니..진짜 1&2 모음집이 20년 넘어서 해도 가장 재밌는건 대단하지만



    그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 조훈 2019/09/30 22:43 #

    1, 2편은 지금 해도 재미있습니다. 추억 보정인지...
  • 타마 2019/10/01 09:01 # 답글

    와... 그래픽 진짜...
    게임성도 좋고 음악도 좋은데... 그놈의 그래픽 ㅠㅜ (+최적화)
    스위치도 충분히 돌릴 그래픽인데, ps4에서 버벅인다는 걸 보면 썩 희망적이지가 않네요.
  • 조훈 2019/10/01 19:00 #

    요새 한창 욕먹는 그 뭐냐, 코드베인.

    같은 오타쿠풍 JRPG면 그게 훨씬 괜찮아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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