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콕

조금 전 산책을 하고 오다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어떤 아줌마가 주차를 하고 내리더니 조수석에서 아이가 문을 확 열어서 옆 차를 쿵 하고 세게 찍는 걸 우연히 목격했다. 그리고는 그냥 들어갔다.

내 차는 아니었지만 잡아서 찢어 죽여버리고 싶었다. 그 성별, 애새끼, 궁극의 조합이다.


덧글

  • 2022/04/17 21:3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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