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 하데스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세 달이나 걸렸다. 각종 트로피의 달성률이 높은 만큼 난이도가 어려운 게임은 아니었지만 거의 후반이나 되어서야 몰입감 있게 게임을 할 수 있었다. 초중반은 정말 꾸역꾸역 게임을 실행했다. 재미있게 했지만 다시 하고 싶지는 않은 느낌이다. 다만, 지금 이 시점에서 트로피가 더 존재한다면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다. 로그라이크가 두 번째인데 아무래도 랜덤성이 근본이고 성장의 성취감이 없는 이 장르가 내겐 맞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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