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1794

긴 휴가가 끝났는데, 못 자고 그대로 출근했다. 학생 때도 이랬는데 정신적인 문제가 있어 보인다. 단순히 낮잠을 자서 그렇다기엔 늘 같은 패턴에 생명이 깎여 나가는 느낌이다. 그간 1차원 적인 방법만 취하며 외면해 왔는데, 데, 아무래도 건강을 위해서 잠을 자는 데에도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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