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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는 콜라를 못마셔(雨はコーラがのめない) - 들어가며

 아메(雨, '비'를 뜻함)는 수컷 아메리칸 코카 스파니엘이며 현재 두 살입니다. 짙은 밤색의 긴 털은 곱슬곱슬 말려 있어서, 산책을 하다 보면 오만 것들이 달라붙습니다. 마른 잎사귀나 잔가지, 실밥 같은 것들이요. 아메의 다리는 굵고 튼튼합니다. 아메는 시즈오카에서 태어났습니다. 시즈오카에서의 나날은 내가 모르는 아메의 과거입니다.&...

雨はコ-ラがのめない (아메는 콜라를 못마셔.) 번역에 대한 단상

 후반부 번역에 들어갔는데, 더 하기가 싫어진다. 솔직히 말해서 너무 역겹다. 보통 개한테 이렇게까지 하나? 아니면 한국인과 일본인의 상식이 다른건가. 나도 개를 참 좋아하고 20여년의 인생 중 몇 년을 제외하곤 거의 내내 개를 키워 왔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개 키우는걸 볼 때 때리지도 않고 방임주의로 키우는걸 볼 때면 참 한심했었는데,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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