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falcom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스 셀세타의 수해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무려 8년 만에 달성. 이 게임 처음 할 당시에는 트로피라는 개념조차 희박해서 미루다가 이후 PS4가 생기고 나서 해야지 해야지 속으로만 생각하다가 이번에 하게 됐다. 트로피가 최고 난이도 클리어 말고는 없었는데 하도 할 게 없어서 해 봤다. 꽤 난이도가 있다고 느낀 점이, 이후에 나온 8, 9편 비하면 불편한 편의성으로 인해서 보물상자 100%, 모든...

이스 9, 1.05 패치

1. 패치 내역에 프레임 개선 항목이 보여서 처음부터 다시 해볼까 하다가, 차마 그렇게는 못할 것 같아 로드해서 가장 버벅대는 발두크 광장으로 갔다. 음… 상당히 개선된 것 같으면서도 끝낸 지 한 달이 넘어서 역체감을 하기가 어려웠다. 매번 까기만 했는데 이것도 까려는 것은 아니고 정말로. 다만 개미 오줌 같던 1.04 패치 때보다는 나아 보인다. 실제...

PS4 - 이스 9 플래티넘 달성

많이 까기는 했어도 나름대로 즐겁게 했다. 난이도는 굉장히 쉬운 편으로, 나이트메어 난이도 트로피도 여전히 존재하지만 시리즈 중 체감 난이도는 가장 쉬웠다. 너무 쉬운 탓에 보스 러시 트로피의 경우 듀얼 모니터로 야동을 번갈아 보며 스킬만 눌러줘도 클리어가 될 정도였다. 다만 마지막 보스의 경우 다소 까다로운 공략법을 가지고 있었다. 애초에 전투 자체의...

이스 9 그래픽…

이스 9 그래픽이 하도 끔찍해서 이런 글을 올렸다. 다른 것은 그냥 회사 자체의 기술력 부족으로 이해하고 넘어가도 위 내용처럼 소위 계단 현상이 너무 심해서 보고 있는 것이 어려울 정도였기 때문이었다. 광고 영상이나 캡처 등을 보고서는 제대로 알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는데, 얼마 전 PS4가 처음으로 프리징 현상을 겪었는데 혹시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닐까 ...

이스 9…

현지에서 별로 인기가 없나? 내가 샀을 때보다 무려 1700엔이 넘게 싸게 팔고 있다. 팔콤 통판과 비교하면 무려 3500엔 가까이 싸다. 얼마 전 있던 일본의 세금 인상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아마존이 그런가 해서 다른 매장도 봤더니 6500엔 전후로 형성, 그것도 한정판이. 통상판과 4~500엔 정도 밖에 차이가 나질 않는다. 재화 가치...

PS4 - 이스 9 클리어

이 게임 초반부터 문득 생각나는 게임 두 개가 있었다. 국산 게임 포가튼 사가,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당시 국산 게임들이 다 똥덩어리니까 꼽으려면 더 꼽을 수도 있겠지만… 요컨대 만들다 만 듯한 느낌이었다.참… 쓰기 전에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았고, 막상 까려 하니 어디서부터 까야 할지도 막막하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그럭저럭 재미나게 플레이했다....

PS4 - 이스 9 초반

바빠서 못하다가 연휴라서 하고 있는데… 있는데… 몬헌 접고 이게 지금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다(?).저런 장면도 잘 만들어야 이쁜 거지, 그래픽이 개똥 같으니까 마치 유령도시 같은 느낌만 든다. 던전만 해도 아무 것도 없이 황폐한 곳에 들어선 느낌이었다. 상자(오브젝트)가 부서지는 모션을 보고 씨발 감탄을…. 이전과는 달리 도시 자체를 크게 키워서 그 안...

YS IX -Monstrum NOX- 오픈케이스

정면. 수량한정이라 쓰여 있으나 8편 때와 같이 수량 졸라 널널함. 우측은 수록곡 미니반.후면.후면 라벨 제거.개봉.게임 디스크, 또 음반, 프리퀄 소설, 현상수배 포맷의 삽화 7매(졸라 빡빡해서 잘 안 펴짐).후면.개봉.다 처분하고 이거 남았다. 8편 PS4판 발매 때 초회판임에도 책자랑 디스크만 달랑 준 것을 생각하면 괜찮은 구성이다. 그땐 왜 그랬...

이스 9 예약 특전 스틸북

게임이든 음반이든, 일본에선 상술의 일환으로 점포마다 특전이 다른 경우가 많다. 20대 초반까지 나는 이스 관련 굿즈를 닥치는 대로 모았지만 지금의 내겐 별 흥미를 끌지 못한다. 실제로 이번에도 아마존에서 거품 다 뺀 사양으로 예약을 했고. 그런데 이 스틸북은 좀 땡긴다… 아니, 스틸북은 타이틀을 모으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구미가 당기지 않고는 배기지 ...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