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ps4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PS4 - 베요네타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예전부터 무척 궁금했던 게임이었는데 싼값에 구하게 되어 이번에 클리어했다. 막연히 무쌍 같은 게임일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았고, 전형적인 3류 일본 만화처럼 병맛 연출이 많았다. 짧은 볼륨에 비해 70시간이 넘도록 재미있게 했다. 이런 느낌의 액션 게임 치고는 난이도가 꽤 어려운 편이었다. 보스들은 패턴만 알면 아주 쉬웠으나, 진행 중에 등장하는 몇몇...

PS4 - 이스 8

세일하길래 구매했다. 한글로 하니 기분이 묘하다. 세이브 기록을 보니 4년 반 전에 클리어 했었다. 블로그에도 기록이 남아 있다. 아쉽게도 일본어판에서 사용한 DLC가 호환이 되질 않아서 로드는 불가능했다. 사람이 참 간사한 게, 당시에는 그래픽이 어쩌니 스토리가 어쩌니 오타쿠가 저쩌니 하며 많이도 까댔는데 타임어택만 잠깐 해봤는데 재밌고 잘 만든 게임...

PS4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끝

이제 업데이트가 없을 거란다. 이유가 있는 듯했지만 간단하게 말하면 돈이 안 됐겠지. 그간 원류가 됐던 PS4에 대한 차별 대우로 불만을 표하곤 했는데, 끝나는 마당이니 생각해 보자면 이거 말고는 뭐가 없는 좆밥 찌끄래기 게임 제작사라 이해는 한다. 재미있게 즐긴 값을 매기자면 아깝진 않은데, DLC 발매 당일 꼬박꼬박 구매한 것을 생각하면 제법 큰 돈...

PS4 - 저니(Journey) 올 트로피 달성

플래티넘은 없다. 작년에 클리어한 건데 멀티플레이 트로피가 두 개 있어서 미룬다는 게 1년이 넘었다. '우정' 트로피 빼고는 다 쉽다.

PS4 -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ESTIMATE DLC 올 트로피 달성

8월 30일에 발매한 DLC. 구성은 형편없지만 형편없는 구성에 걸맞게 저렴한 가격이라 구매했고 또 미션이 없는 관계로 트로피 난이도도 쉬워 보여서 오랜만에 디맥을 켰다. 사실 PC판 디맥 리스펙트가 출시된 마당에 모든 DLC를 원가 구매한 나는 마니아라는 이름의 진정한 호구일지도 모르겠다. 같은 가격이면 패턴이 다양한 PC판이 더 남는 장사일 테니까....

PS4 - 고스트 오브 쓰시마 디렉터스 컷 클리어

비록 스토리 분량은 짧았지만 수집 요소를 모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돈이 아깝지 않을 만큼 상당히 재미있게 했다. 자신의 과거를 환각을 통하여 마주하고, 이를 극복한다는 스토리가… 위쳐3 확장팩에서 했던 어떤 퀘스트를 떠올리게 한다. 수집 요소도 모두 모았고 트로피도 다 모으려던 참에, 아쉽게도 멀티 플레이가 강제되어 도전할지 말지 고민 중에 있다...

PS4 - KNACK 2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몇 달 전에 무료 게임으로 풀려서 박아만 놨다가 할 게임이 없어서 이번에 받아서 해봤다. 타이틀 이미지가 온몸으로 '나는 삼류다' 하고 주장하는 듯 보여서 개노잼일 줄 알았는데 뜻밖에 재미있게 했다. 콘솔 액션 게임을 많이 해 본 편이라 생각하는데도 난이도는 약간 어려운 편이었다. 액션 게임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점프 액션이나 다수의 적을 상대할 ...

PS4 - 커피 토크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얼마 전 무료로 풀려서 했다. 비주얼 노블 같은 게임으로, 바리스타인 주인공이 손님이 원하는 혹은 잘 어울릴 듯한 커피나 차 등의 음료를 내주고 손님의 사연을 들으면 끝인 게임이다. 일반적인 비주얼 노블 게임이나 야겜 등에 있을 법한 대화 선택지도 없다. 다만, 적절하지 못한 음료를 내주면 엔딩이 변한다. 그러나 특이하게도 이 역시 엔딩'만' 변할 뿐 ...

라오어 2...

그… 참… 이래도 사고 싶지가 않다…. 작년 6월에 연차까지 내고, 처음으로 정가 주고 산 PS4 타이틀이었는데….

PS4 - 라쳇 & 클랭크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이번에 무료로 풀려서 해봤다. 옛날 콘솔 게임 하는 느낌으로 재밌게 했다. 좀 쌈마이한 아메리칸 코믹스를 보는 느낌이었다. 트로피 난이도는 쉬웠지만 보기보다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있는 편이었다.같이 풀린 파판7 리메이크는 나랑 잘 안 맞는 것 같다. 전투가 너무 정신 없어서 재미를 느끼기 어려웠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