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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

이거 하려고 연차 쓰고 화요일까지 쭉 쉬는데, 잘 만들고 분명 재미있는데 뭔가 몰입이 잘 안 된다. 인물 혹은 신들의 이름도 어렵고 내용도 조리 있게 머릿속에 잘 안 들어오고. 스토리는 클리어 후 나무위키 같은 걸로 다시 읽든가 해야겠다.자꾸 켜 놓고 다른 걸 하거나 꾸벅꾸벅 졸게 된다. 그냥 집중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음… .

PS5 -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극도로 어려움 클리어

문자 그대로 극도로 어려웠다. 유튜브에 막 날아다니는 영상들과 크게 세팅은 다르지 않고, 예컨대 랜덤형 대미지 아이템이 없어서 애초에 크게 세팅이 변동될 만한 아이템도 없는 게임인데도 체감이 다르고 빨리 끝내고 싶을 정도로 어려웠다. 유튜버들 컨트롤과는 분명 다르겠지만 대미지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건지. 전작에서도 그랬듯 2회차는 트로피를 목적으로 메인 ...

PS5 -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플래티넘 난이도가 굉장히 쉽다. 그 탓에 플래티넘 달성 시기까지 와도 캐릭터 성장 스펙이 별로거나 미해결 퀘스트 등이 많을 수도 있다. 소위 유비식 오픈월드를 좋아해서 굉장히 재미있게 했다. 무의미한 퀘스트도 나쁘지만은 않았고… 다만 이전작에도 그랬듯 메인 스토리에 대한 몰입도가 많이 떨어졌다. 대멸종을 거친 지구의 비밀을 파헤친다는 전작 스토리에 비해...

PS5 가격 인상…

전문 링크물량이 풀리니 가격이 뛰어 버리네…

PS5 - ASTRO's PLAYROOM 올 트로피 달성

PS5 기본 탑재된 게임으로 듀얼센스 사용법을 익히는 일종의 튜토리얼 게임이다. 듀얼센스의 다양한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게끔 스테이지가 구성돼 있으며, 슈퍼마리오 오디세이 같은 느낌도 든다. 기기 내장 튜토리얼이라 넘기기엔 어지간한 액션 타이틀보다 잘 만든 게임이다. 타임어택 스테이지도 기존 스테이지가 아닌 타임어택용 스테이지를 별도로 마련하여 부담 ...

PS5 수리… 교환

PS5 대기모드와 전원 관련 초기 불량이 생겨서 AS 신청을 했다. 이런 거 AS 보내고 뭐 그런 것을 한 적이 거의 없어서 귀찮은 마음에, 대기모드 그냥 안 쓰면 되는 거 그냥 쓸까… 하다가 찝찝해서 맡기기도 했다. 알아서 수거해 가고 돈도 따로 들지 않아서 생각 외로 편리했다. 다만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차피 보낼 거였으면 좀 빨리 보낼 것을,...

PS5 - Kena: Bridge of Spirits 플래티넘 달성

PS5 첫 플래티넘. 이 게임 작년부터 영상을 보고 꼭 해보고 싶던 게임이었다. 이 퀄리티에 놀랍게도 인디 게임이라니. 디즈니 소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데 디즈니 풍의 화풍과 약간의 소울 라이크 느낌의 전투 방식을 가지고 있다. 게임 자체는 그냥 껍데기만 바꾼 양산형 반픈월드 게임과 크게 다를 것이 없었다. 특히 '명상'이라는 포인트를 보고서는 이건 '...

PS5

1년 반 걸렸다.

PS5 구매 실패

추첨 실패했다. 이제 한 1년 반쯤 실패를 하고 있는데, 선착순이던 시절에 적극적으로 덤비지 않았던 것도 분명히 있지만 추첨제로 바뀌고는 그대를 했는데… 반도체 대란인 지금 이 시점에 신차를 계약해도 1년 반을 기다리진 않을 테고 아파트를 계약해도 1천 세대 미만은 조금만 더 있으면 준공이 다 될 법한 시기인데, 참 사회 구조적으로 웃기는 시절이지 않나...

PS5 - 프로젝트 이브

국산 콘솔 기대작이라고 하는데 국산 게임이 콘솔에 "액션 장르로" 도전하는 것 자체는 어찌됐든 고무적이다. 비록 트레일러 영상이지만 기술력은 어디 내놓아도 빠지지 않을 만큼 좋아보이는데… 콘셉트는 다소 촌스러워 보인다. 꼴리는 년이 액션질하는 게 도대체 언제적이냐…. 그런데 요새 게임판에 PC가 만연해서 이런 이야길 하는 것도 외려 조심스러워진다.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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